사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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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암즈걸 6화 - 소녀가 빤스 수난당하는 만화
확실히 이 작품은 아오 양이 캐리하고 있습니다. 여름의 이야기들을 다룬 프레임암즈걸 6화는 지난화에서 새 식구가 된 아키텍트의 방을 만들어주는 것과 동시에 주인인 아오 양의 탈의 장면이 시작부터 등장하여 물건너에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불꽃놀이를 보러 가려고 유타카로 갈아입는 장면인데 프암걸 아가씨들과 더불어 이 인간 주인님의 탈의 씬도 롱테이크로 끊어지지 않고 명백하게 고의로 계속 보여주며, 마 어쨌든 다 갈아입고 프암걸들에게도 예쁘다~라고 칭찬받은 것까지는 좋았는데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대극 매니아인 진라이가 유카타의 라인을 살리기 위해 속옷은 방해라면서 다짜고짜 아래에서 침투하여 아오의 빤스를 잘라버림. 여기에 마테리얼과 바제랄드도 재밌겠다고 동

데몬스 5 / 사탄의 가면 (La maschera del demonio.1989)
1989년에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탄의 가면. 북미판 제목은 데몬스 5: 악마의 베일. 데몬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데몬스 이전작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오히려 마리오 바바 감독이 1960년에 만든 ‘사탄의 가면(블랙 선데이)’를, 마리오 바바 감독의 아들인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리메이크한 것이다. 실제로 이 작품은 사탄의 가면과 원제가 동일하다. 내용은 데이빗과 친구들이 알프스로 스키 여행을 가서 헬기를 타고 설산 위로 올라가 스키를 타고 놀다가 빙하의 균열인 크레바스에 빠져 조난당한 뒤 일행 중 한 명인 사비나가 다리를 골절 당해 부상을 입었다가 우연히 눈 속에서 시체의 얼굴에 씌운 사탄의 가면을 발견하고, 다른 일행들이 무심코 그

사탄의 가면(La Maschera Del Demonio, 1960)
1960년에 마리오 바바 감독이 만든 고딕 호러 영화. 영제는 ‘블랙 선데이’다. 내용은 17세기 몰디비아에서 마녀 아사가 자신의 연인이자 이고르 야부비치와 함께 붙잡혀 바이다 가문의 군주이자 친오빠인 바이다 공작으로부터 심판을 받아 사탄의 가면을 얼굴에 박혀 처형당하기 직전 바이다 가문의 자손을 향한 저주의 말을 남기는데, 그로부터 2세기 후인 19세기 때 아는 교수의 연설을 듣기 위해 마차를 타고 여행을 가던 크루바얀, 안드레 일행이 우연히 바이다 가문 소유의 오래된 예배당에 들어갔다가 실수로 십자가 봉인을 망가뜨려서 마녀 아사와 야부비치가 부활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시아의 작가 고골리의 ‘뷔이’(국내명은 마녀의 관/요녀)‘를 원작으로 삼았다고 하는데, 사실 관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