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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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스트 11 클럽 레전드 완성입니다.

드디어 베스트 11 클럽 레전드 완성입니다.

JIP`S U.S.P|2015년 7월 16일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지난 2014년 2월 19일 창단으로 시작한 풋볼데이 이야기입니다.처음엔 축구 매니지먼트라는 이유만으로 쉽게쉽게 접근하다가 카드깡에 취해(?),되지도 않는 덱으로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다가 우연히 새벽에 깡하다 먹은 훈텔라르만 믿고덜컥 샬케로 진로를 잡았던 기억이 나는군요.이후 브라질 월드컵 이벤트때 레어 훈텔라르를 먹고 한동안 삐대다가 만 1년만인 올해 2월,꿈의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로 갈아탄지 5개월차에 드디어 베스트 11 선수의 클럽 레전드 캐미를 완성했습니다.ㅎ700+ 경기의 상징인 형광 캐미스트리가 아름답네요.ㅋ 양쪽 윙백들은 아직 실버 카드지만 일단은 프리미어 풀 랩캡을 채웠다는데 의미를 두렵니다.그리고 문제의 모드리치 강화를 위해 GP를 모아야할텐데 다음주부터 여

풋볼데이 근황입니다.

풋볼데이 근황입니다.

JIP`S U.S.P|2015년 7월 4일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작년 2월에 시작했던 풋볼데이의 근황을 잠깐 올려봅니다.온라인 웹 매니지먼트 게임을 처음 시도했던 그때는 좀 하다 말겠지...싶었는데 얼레?벌써 1년이 훌쩍 넘어갔군요.아마도 확밀아 등에서 배운 카드 뽑기 게임에 대한 애착이 이쪽으로 옮겨간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ㅎ 아무튼 각설하고 스샷 갑니다~국민 레알 9골라카 덱입니다~ 과금은 선수 확장 최대치까지 하고 예전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때 잠깐 지른 것을 합치면 현금으로 3만원 정도 쓴 것 같네요.이제는 선수 모으기보다는 레벨업과 강화에 등골이 휘고 있답니다.특히 모드리치 강화에는 최소 560만 GP가 소요될 예정인데 이건 또 언제 할지...(먼산) 리그는 열심히 프리미어 클래스에서 생존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페페가 클럽 레전드

2015.06.10 풋볼데이 덱

2015.06.10 풋볼데이 덱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6월 10일

2014.12.17의 덱2015.06.10의 덱작년 12월의 덱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골라카 2장에서 6장으로!리그가 플미가 아니라 챔쉽이란건 함정 ㅠㅠ 잔류 결정전에서 질 줄이야 ㅠㅠ 어찌되었던 VIP포인트와 얼마전 있었던 디스이즈밀란 사태덕에 얻은 선수 선택권으로 각각 오스피나랑 카솔라를 받았습니다.외질은 라이브벨레린 한번 얻어보려다 겟! 산체스는 새벽에 천깡하다 겟! 오스피나는 아직 렙업이 좀 남았고, 카솔라는 언제 키울지 하아ㅠㅠ 케미는 언제 채우고, 강화는 또 언제할지 눈 앞이 캄캄합니다.하두 깝깝해서, 마지막 남은 지루 5강은 ㅂㄷㅂㄷ 떨면서 현질했습니다. 그래도 요새 롤도 안 하고(노잼), 재미나게 하고 있는 유일한 겜이네요 ㅠ손가락 바쁘게 움직이는 건 적성에 안 맞는

[풋볼데이] 강화가 등장한지 약 1달 정도가 지났네요

[풋볼데이] 강화가 등장한지 약 1달 정도가 지났네요

슬's|2015년 3월 14일

강화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는데 정작 나오니까 게임을 더 열심히 하고 있네요 ㅋㅋ 본계정 뮌헨 덱은 카드깡은 안하고 강화에만 올인하고 있는중 실카라서 강화하기 쉬운 피사로를 전방에 세우고 레반돕은 서브로 ㅜㅜ 5강하고 플레이스타일은 승부사로 설정했어요. 다른건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그런데로 만족하며 사용중 피사로 완료하고나서 괴체를 강화했는데 강화에 든 비용이 600만.. 어마어마하죠 ㅋㅋㅋ 돈 버는 족족 강화에 쏟아부어야함 ㅜㅜ 괴체는 플레이스타일을 미들라이커로 했어요. 딱히 공미에 어울린다 싶은게 안보였고 풋데는 중거리슛이 중요하다 싶어서 선택! 나머지는 최소 1강 이상씩 해두고 지금은 리베리 강화하려고 하던 찰나에 전성기카드? 라는게 나올 예정이라길래 일단 GP 를 모으는 쪽으로 선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