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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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3-2 넘기긴 넘겼네요=ㅁ=''''
이건 아닌듯하오.gif 권총 스킬업글이 잘 안된 탓인지, 아니면 제가 컨을 못해서 그런지 히드라 잡는 플레이가 말끔하게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연이은 제대 투입으로 적제대 뺑뺑이로 잡았습니다 ==;; 탄식이 좀 아깝긴 했지만 깼으니 됬죠 머=ㅁ= (진짜?) *이로서 3전역 클리어를 위한 최후의 희망에 불이 붙었...는데 과연? **일단 오늘 달릴수 있는 지역은 무조건 다 달려야겠네요;; *** 이제 남은 일수는 3일+a;;;;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ㅁ=(이게 다 벽람 때문입니...켁;)
(소녀전선) 큰일이네요;;;
진도를 못빼서 그런지 하기가 싫어지고 있습니....;;;;;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합니다만 이번 이벤트에 유독 심한게 거참;;;; 그래도 둘러보면 요건은 몇가지 있긴 했죠. 프라는 올해의 목표가 있으니 해야하고 벽람항로라는 묘하게 손을 더 타는 물건이 생겼고 덤으로 이벤트 자체의 난이도가 올라가서 이해도가 떨어진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아니 덤은 아닌것 같....) 이번주가 미션 마지막인데 3-2를 못깨서 그런지 완벽하게 텐션이 떨어지는 기분이네요@@ *아니 히드라는 잡습니다. 히드라는;;;; 근데 탱크가 아래로 왜가;;;...탱크 잡는 법을 알아봐야하나;; **벽람은 이제 5지역 개시...근데 기름이 부족하네요?;;;;; 흠좀무;
지난주 시리즈 단평. (끔찍했음)
끔찍했어도 리뷰는 해야 하는거니까.. 시리즈 별로 하지 못한건 그만큼 기대가 컷던탓도 있다. 그러니까.. 일단 얘기를 꺼내 보자. 모든게 꼬이기 시작한건 두산전 주중 시리즈 2차전 부터, 그러나 그전부터 톱니바퀴는 슬슬 어긋나고 있었다. 1. 타선의 침묵. 타선의 침묵이라고 소제목을 적긴 했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침묵이라기 보다 당연한사이클의 저하라고 말해야 옳을것 같다. 월요일 호잉이 두산 유희관으로 부터 연타석홈런을 뽑아내며 승리를 가져왔을때, 사실 그날 부터 좋지 않았다 문제는 2번을 치고 있던 양성우의 사이클 저하. 리드오프였던 이용규가 과욕을 보이다 부상까지 입은것도 문제였지만 그실 그동안의폭발적인 타격은 2번인 양성우가 중심타선 앞에서 미칠듯한 타격을 보여준 공로가매우 컸었다. 수요일 경기

(건담잡담)아이고 뭐하자는건지;
이게 또 뭔 지거리야 글세, UC와 F91시대간의 간극을 어떻게 메꾸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얼척이 없어질락말락하네요. 뭐 선라이즈도 생각없이 장사하진 않고(가 아니고 반다이가 문제군 -_-;;) 이러는게 하루이틀은 아니니까 알아서 꿍기꿍기 설정 꾸리긴 하겠습니다만... 과연 이런걸로 되는걸까 싶긴 하네요. 일단 이런식으로의 이야기를 해봤자 큰 줄기를 만드는거 없이 기존의 줄기에 기생한다는 식인데, 섬광의 하사웨이에서 F91까지의 구간대에 빈 노선이 많은데 왜 그런식의 구성을 하는지... F91의 시대를 가지고 할수 있는건 많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크로스 본 건담 시대까지 엮을수도 있고(전 그건 반대긴 합니다만 장사는 될테니) 지온계가 아닌 크로스 본 계열의 새로운 MS들을 만들어 팔수도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