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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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6일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

"트위스터"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9일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스터를 무척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후에 재난 영화를 정말 많이 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데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재난 영화라면 최소한 별 한 개 반은 깔아놓고 보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재난 영화들도 꽤 열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볼케이노나 단테스 피크 같은 작품들 역시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더 진 빠지는 영화들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트위스터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의 모험담 이라는 점에서 꽤 특색이 있었던 영화인데, 리메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 떨거지들도 왕창 양산하면서 정을 떨어트리는 기묘한 역할도 해놔서요.

"TONGUE TWISTER", 영어판 잰말놀이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6월 24일

"TONGUE TWISTER", 영어판 잰말놀이 잰말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용어로 사용하면 마치 어려운 것인 것처럼 들리는데, 그 내용이 무엇인지 들어보면 우리가 이미 어린 시절에 한 번쯤은 접해본 것이지요. 바로 우리가 어린 시절에 발음을 연습하기 위해서 했던 "간장공장 공장장은..."과 같은 문장을 가리키는 용어랍니다. "언어유희의 일종인, 잰말놀이" 잰말올이는 아마도 "빠르다"라는 의미의 "잰"에서 나온 용어로 추측이 되는데요.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