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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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
"트위스터"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스터를 무척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후에 재난 영화를 정말 많이 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데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재난 영화라면 최소한 별 한 개 반은 깔아놓고 보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재난 영화들도 꽤 열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볼케이노나 단테스 피크 같은 작품들 역시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더 진 빠지는 영화들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트위스터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의 모험담 이라는 점에서 꽤 특색이 있었던 영화인데, 리메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 떨거지들도 왕창 양산하면서 정을 떨어트리는 기묘한 역할도 해놔서요.
"TONGUE TWISTER", 영어판 잰말놀이
"TONGUE TWISTER", 영어판 잰말놀이 잰말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용어로 사용하면 마치 어려운 것인 것처럼 들리는데, 그 내용이 무엇인지 들어보면 우리가 이미 어린 시절에 한 번쯤은 접해본 것이지요. 바로 우리가 어린 시절에 발음을 연습하기 위해서 했던 "간장공장 공장장은..."과 같은 문장을 가리키는 용어랍니다. "언어유희의 일종인, 잰말놀이" 잰말올이는 아마도 "빠르다"라는 의미의 "잰"에서 나온 용어로 추측이 되는데요. 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