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클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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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레이드 관련 루머

더 디비전 레이드 관련 루머

-게임 런칭 후 2주 뒤에 시작될 예정 -최대 8인 파티까지 가능함 -플레이어들은 헬기에 탑승하여 뉴욕의 제1 수감시설인 라이커스 섬으로 향한다 -레이드는 레벨 27의 노멀모드와 레벨 30의 하드모드가 존재 -레이드는 캠페인 중의 어느 두 미션을 클리어해야 참가 가능 루머가 만약 사실이라면 라이커들이 우글우글한 교도소로 가서 레이드를 하는것 같은데 여러모로 기대되는 컨텐츠입니다. 다크존이 엔드컨텐츠일것 같긴 한데 거긴 진짜 살벌한곳이라 SAN치가 수시로 깎여나가서 하다보면 피곤해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레이드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 잘 만들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메인미션[메디슨 필드 병원]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메인미션[메디슨 필드 병원]

베타에서 딱 하나있는 인스턴드 던전입니다. 좀 짧긴 하지만 꽤 재밌네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 다크존 생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 다크존 생존

플레이를 하면서 목표로 삼았던 것중 하나인 하이엔드급(최고등급) 무기를 구입한 이후에 찍은 영상입니다. 사실 평범하게 몬스터 잡으면서 방어구나 맞출까 싶어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헬기 추출지점에 탈주요원이 떠서 잡으러 갔습니다. 역시 하이엔드급 무기라고 데미지가 잘들어가네요 어차피 베타가 끝나면 사라질 데이터들이라 이걸 내가 왜 공들여가며 하나 싶긴 한데 그래도 뭐 재밌으니까 괜찮긴 한데 싹 다 날라갈껄 생각하니 씁슬하네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어제 서버 점검이 있기 전 지인과 짤막하게 다크존에서 파밍한 영상입니다. 다크존은 한마디로 무법지대라 그 누구도 믿을수 없는 지역입니다. 멀쩡해보이는 유저라도 언제 마음을 바꿔서 공격할지 모르는 상황이고 만약 제가 먼저 공격해서 탈주요원 표시가 뜬다면 다크존 안의 모든 유저에게 일정시간동안 저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드러나 공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죠 게다가 다크존에서 사망을 하게되면 벤딧(탈주요원)이건 일반요원이건간에 경험치와 다크존 토큰(일종의 화폐)도 일정량을 소실하기 때문에 이번 베타의 목표를 3000토큰을 모아 최고등급 무기를 사는걸로 정한 저에게는 상당히 뼈아픈 손실이죠;; 아무튼 요 영상은 운좋게도 파밍 가능한 상자가 많이 남아있었고 렉도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