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츠타카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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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블루레이]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사인 한정판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의 블루레이 한정판입니다. 랜덤 사인에 당첨되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뒷면의 영화 제목과 핏자국, 뒷면의 도끼 등은 유광으로 인쇄되어 입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킵케이스의 외부. 앞면에 해당하는 오른쪽은 강렬합니다. 킵케이스의 내부. 왼쪽에는 핀 배지, 접지 브로셔, 엽서, 오른쪽에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배지가 아웃 케이스 외부가 아닌 킵케이스 안에 수납되어 의외였습니다. 내용물을 모두 걷어낸 킵케이스의 안쪽. 극중의 호신술 ‘퐁!’을 입체화한 핀 뱃지. 퀄리티가 높습니다. 8페이지 분량의 접지 브로셔. 친필 사인 엽서는 주인공 히구라시 타카유키를 연기한 배우 하마츠 타카유키의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스핀오프 : 할리우드 대작전] 팬서비스 리바이벌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의 스핀오프가 나왔습니다. 사실 TV무비로 나와서 1시간이 안되는 시간이라 극장에서 보기 애매하긴 하지만 익무덕분에 부담없이 볼 수 있었네요. 전작을 상당히 좋아했었던지라 스핀오프라기엔 리바이벌인 이 작품이 아무래도 상당히 아쉽긴 하지만 팬서비스적인 TV무비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 같은지라~ 그래도 나름 비튼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 ㅎㅎ 전작의 팬으로서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고 싶다면 추천드리네요.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들 사키나 아사모리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헐리우드라고 뻥쳐놓았지만 당연하게도 무산되는ㅋㅋㅋ 헐리우드와의 저울질은 아무래도 남친의 대사가 너무 작위적이라 아쉽긴 하지만 나름 주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2018
부끄럽지만 영화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거대 규모의 상업 장편 영화를 하고 있는 것은 또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단편이든 중편이든 만들고 있다. 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고, 졸업을 한지 벌써 몇 년이 흘렀는데도 이 일을 놓지 않고 있어 자뻑이지만 가끔 스스로가 대견스럽기도 하다. 물론 아직 한참 모자란 실력이지만, 그럼에도 수십편의 영화 촬영 현장을 경험하다보니 이것저것 많은 추억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러던 중에 마주한 이 영화. 아, 이 영화에 그런 추억들이 들어 있었다. 모두 들어 있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충분 하게는 들어 있었다. 영화 만들기의 고단함, 그 애수! 그렇게 힘든데도 영화를 놓지 못하는 그 처량한 사랑스러움. 그게 이 영화의 본질이었다. 스포가 그리 크진 않지만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 불타올라라, B급 예술혼!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외딴 정수장에서 좀비 영화의 촬영 도중 진짜로 좀비가 나타나 스태프와 배우들을 공격합니다. 그럼에도 감독 타카유키(하마츠 타카유키 분)는 촬영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여주인공 아이카(아키야마 유즈키 분)는 좀비를 하나둘 씩 도끼로 살해합니다. 실시간 영화 한 컷 촬영하기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이 각본, 연출, 편집을 맡은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좀비 전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생방송되는 단편 영화 ‘ONE CUT OF THE DEAD’의 촬영을 둘러싼 해프닝을 묘사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ONE CUT OF THE DEAD’는 기획 단계부터 제목 그대로 단 한 컷으로 촬영이 목표입니다. 타카유키는 ‘저예산에 빠르게 찍지만 실력은 그저 그런’ 3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