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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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아크 미션 완료
거의 8개월 만에 에픽아크 미션을 완료했습니다. 전에는 너무 길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깨보니 상당히 짧다고 느껴지네요. 앞으로는 Rens에서 Brutor 미션하면서 스탠딩이나 올릴 예정입니다. 물론 그걸로 돈벌어서 마이닝 쉽사고 쉘비징 쉽을 사야겠죠. 위의 사진들은 이번에 미션을 돌면서 처음(?)본 유형의 스테이션들입니다. 마침내 이곳 Arnon도 굿바이네요. 그리고 마침내 Rens에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다음 배틀크루져로 허레케인을 탈 생각이였습니다만은 이번 EVE online 10주년 기념으로 CCP에서 준 선물 중에서 베틀크루져급 함선이 있더군요. 위의 사진에서도 보이는 Gnosis입니다. 사고 싶은 것도 많은 차에 생긴 배틀크루저십이다 보니 바로 유저

에픽아크 진행 중
오늘자 플레이에서는 별다른 일이 없었습니다. 그냥 저냥 에픽아크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에픽아크가 이동이 많더라구요. 미션받으러 6점프씩을 다닙니다. 대부분이 전투미션이고 가끔 물건 운송 미션도 있었습니다. 뭐랄까 딱 초보자들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확들 정도로 미션자체는 많이 무난했습니다. 오늘 이브를 하면서 코리안채팅창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저를 알아보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뭐랄까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반가워하신것 같은데, 제가 이런적이 처음이라.... 아무 말도 못하고 대꾸도 못했습니다. 무시하셨다고 생각하셨다면 그런거 아니라는 점을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누가 저를 게임에서 알아보고 '럭키피그님이다' 라고 말하실 줄은 전혀

에픽아크 미션을 돕니다.
causationist님이 조언해주신 에피아크를 깨기로 했습니다. 돈벌이가 꽤 된다고 하는 이야기가 참 매력적이더군요. Rens에서 한 20점프쯤 됬습니다. 가는 동안에 처음보는 게이트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애픽아크 미션을 주는 Arnon에 도착했습니다. 에픽아크라는 미션은 S.O.E(Sister of EVE)라는 곳에서 주는 아주 긴 연속 미션이더군요. 보수도 상당히 좋고 미션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뉴비들에게 상당히 좋은 퀘스트라고 합니다. 또한 마지막에 상당히 많은 팩션 스탠딩을 주기때문에 다음 단계로 높은 레벨의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여러모로 좋은 미션인거지요. 제가 처음 이브 할때 10연퀘 이후에 가면 좋은 길 중 하나로 많이들 추천해
영상 하나
제가 이브 온라인을 시작하게된 계기가 된 영상입니다. 심심해서 아프리카 방송을 보고 있다가 보게 된 이브온라인 플레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브 온라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 방송 BJ님이 말씀이나 플레이도 재미있어서 요즘에도 가끔씩 들어가서 봅니다 (하지만 이브 방송은 하지를 않네요.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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