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파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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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제작 착수 MCU 케빈파이기 오피셜

스파이더맨4 제작 착수 MCU 케빈파이기 오피셜

Der Sinn des Lebens|2021년 12월 26일

스파이더맨4 제작 착수 MCU 케빈파이기 오피셜 아마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쯤 다들 노웨이홈을 보시지 않았을까? 국내 뉴스를 보면 엄청난 흥행 기록을 썼다고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최단 시간 400만명을 돌파하여 누적 438만명을 기록했다고 한다. 물론 한국 기준이다. 2021년 국내 개봉작품 기준 최단 기간이 걸린 것.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 스파이더맨4 또한 아마 조만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해외 보도에 따르면 이미 후속작에 대한 대비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것으로 나온다. 오늘은 이 소식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국내 흥행 기록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2월 25일 한국 영.......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DID U MISS ME ?|2021년 9월 6일

결과부터 말하면, 영화는 좋았던 게 사실이다. 나름대로 재밌게 봤다. 그러나 개봉 전 해왔던 기대에 따르면 적어도 난 이 영화에 흠씬 두들겨 맞다가 흔쾌히 KO 패 당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 그런데 정작 영화가 내게 거둔 건 미묘한 판정승이다. 결과론적으론 승리인데 뭔가 깔끔하지 못한 승리. 스포일러의 전설! 마블의 새 영화고, 또 샹치라는 신 캐릭터의 오리진 스토리를 다루는 영화이기도 하다. 그 점에서 일단 기쁜 게 있다. 일전에 한 번 말한 적이 있었다. MCU의 페이즈 3는 정말이지 역대 최고였다고. 그러나 개별 영화의 완성도로만 보자면 페이즈 2와 페이즈 3에 한참 모자라지만, 페이즈 1만이 갖고 있던 매력 또한 분명 있었다고. 아닌 게 아니라 페이즈 1에는 정말로 그런게 있지

마블 10주년 기념촬영 현장 영상

마블 10주년 기념촬영 현장 영상

아즈의 덕질블로그|2018년 2월 9일

이 정도도 다 모인게 대단하긴한데 그래도 빠진 사람이 있어서 아쉽... 1.어벤져스 창립에 1등 공신인 로키는? 2.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홉킨슨도 없네 3. 나탈리 포트먼하고 수현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4. 그루트가 없네 응(?) 에이 무슨소리에요 근육맨이 그루트라니 ㅋㅋ 5. 토니 역시 개국공신답게 센터

<앤트맨>, 그리고 마블 스튜디오에 대한 잡담

<앤트맨>, 그리고 마블 스튜디오에 대한 잡담

redz의 비공식 일기|2015년 9월 11일

*사진은 노토리어스BIG의 를 패러디한 앤트맨 만화 커버 *이 글은 풋볼리스트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은 분명 재미있는 영화였다. 그러나 할 말은 없다. 부터 까지 이어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기 영화들은 종종 예술 작품이라기보다 뛰어난 상업적 프로젝트의 결과물처럼 보였다. 나는 블록버스터를 격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뜻에서 이 표현을 쓴 것이다.MCU의 영화들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시스템이 얼마나 강력해졌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다. 를 예로 들자면, 이 영화는 (1) MCU 1기와의 결별 (2) 가 세계관에 남긴 영향 반영 (3) 1기 아이언맨과의 결별과 새로운 아이언맨의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