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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신작 호퍼스 쿠키 2개나 있다고? 놓치면 후회할 관람 꿀팁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고 있는 픽사의 새로운 야심작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호퍼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개봉 전부터 프리미어 상영회를 통해 입소문이 자자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호퍼스 쿠키 영상의 유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번 영화는 절대 일찍 일어나시면 안 됩니다. 무려 2개의 보너스 장면이 숨어 있거든요! 극장 불이 켜지기 전까지 자리를 지켜야 하는 이유와 함께,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들을 꼼꼼하게 분석해 드릴게요. 엔딩 크레딧 끝날 때까지 엉덩이 붙이고 있어야 하는 이유 이번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인.......

호텔 침구 세트 싱글 침대 2개 2인 책상 인테리어 정사각형 액자 세트
세련된 로낭 부홀렉 아트 포스터, 호텔 싱글 침대 2개와 2인 책상 호텔 인테리어 여행, 출장 등으로 호텔을 정할 때 가장 우선시 되는 요소는 최종 방문지까지의 동선, 호텔 가격 등을 기본적으로 체크할 것이며, 이를 어느 정도 충족했다면 객실 내부의 디자인이나 편의성을 보게 됩니다. 호텔 방의 인테리어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방의 핵심인 안락한 휴식을 위한 편안한 침대와 침구 세트가 될 것이고, 효율적인 공간을 위한 가구 배치 그리고 조명이나 색상 등 디자인적인 요소를 체크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쾌적한 침실 분위기를 위한 청소 및 관리 상태까지 본다면 자신이 원하는 쾌적하고 안락한 호텔 방을 선택하기가 훨씬 더 수월.......
#I81 수동태 “목적어가 2개인 경우”
#I81 수동태 “목적어가 2개인 경우”간혹, 일부 동사의 경우에는 “목적어”가 두 개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목적어가 2개 필요한 대표적인 동사로는 “GIVE”를 떠올려 볼 수 있는데요.GIVE가 가진 의미의 경우에는 “주다.”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라는 의미와 “무엇을”이라는 의미가 첨가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누구에게”와 “무엇을”에 해당하는 내용이 바로 “목적어”가 됩니다.그래서 목적어가 2개 필요한 경우가 되지요. 목적어가 2개 필요한 동사의 경우에는 “BASIC GRAMMAR IN USE”에서 살펴본 적이 있으니,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으시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B97 동사 GIVE "목적어가 2개 필요한 경우" : https://theuranus.tistory.com/4010“능동문의 목적어가 주어로 자리를 잡는 수동문”수동태의 경우에는 앞에서 능동문에서 쓰인 목적어가 주어로 자리를 잡는다고 배웠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목적어가 1개뿐이니, 목적어를 그대로 주어로 가져오면 되는데, 간혹 이렇게 목적어가 2개인 경우에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어느 목적어를 주어로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감이 잘 잡히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이 경우에는 “내가 주어로 사용하고 싶은 목적어”를 주어로 빼내면 됩니다.교재에서는 아래와 같은 문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같이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Somebody gave the police the information.” (누군가가 경찰에게 정보를 주었다.)위의 문장에서 목적어는 “THE POLICE”, “THE INFORMATION”입니다. 그래서, 위의 문장을 수동문으로 만들게 되면, 아래와 같은 두 개의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The police were given the information.” (경찰에게 정보가 전달되었다.)“The information was given to the police.” (그 정보는 경찰에게 전달되었다.)이렇게 위와 같이 2개의 수동문이 탄생하게 됩니다. 어느 것을 사용해도 무방한데,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영어에서는 중요한 정보를 문장 가장 앞으로 빼는 속성이 있다고 했지요.그래서, 개인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문장 앞으로 빼내서 사용하면 됩니다.“목적어가 2개 필요한 동사들”이렇게 목적어가 2개 필요한 경우는 아래와 같은 동사가 있습니다. 물론, 이 동사들 외에도 더 많은 동사가 있기도 하지만, 교재에서는 이 정도만 소개하고 있습니다.ASK : 질문하다.OFFER : 제공하다.PAY : 지불하다.SHOW : 보여주다.TEACH : 가르치다.TELL : 이야기하다.이런 동사들이 소개되었는데, 활용된 예문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I have been offered the job, but I don’t think I will accept it.” (그 일을 제안받았지만, 나는 아마 안 할 것 같아.)“You will be given plenty of time to decide.” (당신에게는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I didn’t see the original document but I was shown a copy.” (문서 원본을 보지는 못했지만, 복사본은 보았다.)“Tim has an easy job. He’s paid a lot of money to do very little.” (팀은 아주 쉬운 일을 맡았다. 돈은 많이 받지만, 하는 것은 별로 없는 일이다.)여기까지, “목적어”가 2개 필요한 능동문의 수동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빵토니 등장!!
오늘 네코제 통해서 디로나님의 빵토니 후원품이 도착했으므로 포스팅.. 택배상자 옆면은 이렇습니다. 안을 열어보실까용... 빵토니가 들어있는 상자와 포스트카드 2종이 있습니다. 자 이제 개봉하면?? 등장!!! 개기욤 ㅋㅋㅋㅋㅋ 진짜 후원 잘했다는 생각이 물씬 납니다. 디로나님 충성충성 옆태는 이렇습니다. 매끈함 ㅋㅋㅋㅋ 다시한번 정면샷으로 마무으리~~~ 초귀욤귀욤 아 심장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