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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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스페인/세고비아] 전망 포인트에서 바라본 알카사르](https://img.zoomtrend.com/2013/04/06/e0004635_50fa9d628b5b8.jpg)
[스페인/세고비아] 전망 포인트에서 바라본 알카사르
이글루스 서버 이전으로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했다가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이전하게 되면 동영상 서비스와 검색 서비스가 당분간 중단된다는데, 애초에 여기는 동영상을 올린 바가 없으니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검색은...다른 대안을 생각해 봐야죠. 괜찮으리라 생각하지만 좀 불안한 구석도 있네요. 한창 진도 안 나갔던 시리즈(라고 해봐야 2부작)이 끝나서, 스페인여행 비축분 하나 풀어봅니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다. 디즈니 '백설공주'의 배경이 되었다는 세고비아의 알카사르. 보통 수도교에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면 보기 힘든 알카사르의 전경을 한번에 바라볼 수 있는 포인트를, 알카사르 관람을 끝내고 찾게 되었다.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이 길을 내려가면 성이 전부 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비탈길을 내려간
![[스페인 여행/코르도바] 알카사르 야간 개장?](https://img.zoomtrend.com/2013/01/07/e0004635_50e04b240f341.jpg)
[스페인 여행/코르도바] 알카사르 야간 개장?
스페인 여행 중 유일하게, 코르도바에서는 비가 내렸다.그래봐야 하늘이 우중충한 데 이슬비가 내리는 수준이었지만, 관광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유쾌한 건 아니다. 스페인에서의 다른 날은 날씨가 너무도 쾌청해서, 이날의 흐린 날씨가 더더욱 아쉬울 따름이었다. 코르도바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메스키타(모스크)는 실내라 괜찮다 치더라도, 정원이 볼만하다는 알카사르에서 아쉬움은 더했다. 하지만 비오는 날 알카사르 정원은, 해가 지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알함브라의 헤네랄리페(여름 정원)에서도 제한적으로 야간 개장을 실시하고 있는데, 밤에 헤네랄리페를 또 가면 그 나름대로 색다른 감동이지 않을까 싶다. 제목에는 '야간 개장'이라고 하였으나, 사실은 개장 시간 중에 해가 져 버린 것 뿐이었다. 하지만 이 곳, 성이

백설공주가 태어난 동화 속 마을 세고비아 :스페인 3일
솔 광장의 오전. 또 나왔어요 스페인에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 ㅎㅎㅎ 이 날 일정은, 엄청 빡셌어요 ㅜ.ㅜ 안가 본 곳은 많고, 다음 날 아침에 떠나야 해서.. 프라도 미술관도 가야 하구, Segovia도 가야 하는데, 투우도 봐야 하고. 바쁘게 움직였어야 하는데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ㅋㅋ벌써 스페인에 적응되어 관광객 마인드가 사라져 버리고... 생각보다 넘 늦어서 서둘러서 나왔어요, 세고비아를 갈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얼른 갔다오자! 하고 버스 터미널로~ 세고비아는 마드리드에서 한시간 이십분 정도 걸리는 남쪽에 있답니다. 톨레도와 함께 마드리드에 여행온 사람들이 들르는 곳이래요. 근데 톨레도는 북쪽, 세고비아는 남쪽이라 한꺼번에 둘 다는 안되구. . 세고비아의 알카사르는 동화 '백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