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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8. (10) 게임과 술이 함께한 잠깐 동안의 자유시간, 경성대에서의 밤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3월 28일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0) 게임과 술이 함께한 잠깐 동안의 자유시간, 경성대에서의 밤 . . . . . . 저녁에 호텔로 돌아온 뒤, 잠깐 동안의 자유시간이 생겼습니다.정확히는 이 시간 이후부터 내일 아침까지는 온전히 혼자 있을 수 있는 자유시간이었지요. 부산에 살고 있는 부모님의 친구분이 계셔서 두 분은 저녁에 친구분을 만나 저녁식사를 한다고 먼저 나가셨고저는 저대로 부산에 살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호텔에서 잠시 쉰 뒤 나와서 따로 이동했습니다.서로 따로 돌아다니다 호텔로 돌아와 내일 아침, 아침식사를 할 때 식당에서 다시 만나자 이야기하고 헤어졌습니다. 호텔을 나와 이동한 오늘 저녁의 목적지는 2호선 경성대 부경대역.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지금 현황에 대해서 게임업계가 제일 문제인건

어차피 지금 게임 업계의 언론플레이 능력이나 로비능력으로 각종 규제를 막을 수 있을 방법은 없다고 보는게 옳다. 몇명이 시위를 하더라도 아마 게임 폐인들이 나대는 정도로밖에 안 비춰질테니깐. 떼로 몰려나가면.. '게임을 규제하자 급격한 상황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라는 소리밖에 나올게 없을걸? 진짜 솔직하게, 게임업계 망해봤자 업계종사자들이랑 게이머 몇몇망 눈물흘리고 나머지는 무슨일이 있다냐 하면서 아무것도 모를거야. 게이머들? 계속 외산 게임 수입해오면 되. 그러니 지금 게임 업계의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가 이러이러한 수준까지 규제받고 자정할테니깐(전에도 자정 운운하다가 이꼴난거지만) 이거이거만큼은 좀 봐주라' 라고 협상하는건데 지

옛날부터 징징거리던 내용입니다.

철갑 좀 두르고|2013년 3월 28일

전 창세기전2 빠이며 지금도 창세기전 2를 심심할떄마다 플레이하고 잇습니다죠엘 99로 키우기라든지....죠엘 99키우기 라든지....[어차피 다 필요없지만] 아무튼 중요한건 이게 아니죠 대체 소맥 이것들 창2 왜 모바일로 안내놓냐고 누가 속 시원하게 이야기 좀 해주세요. 설마 이것들 진짜 소문대로 창2 저작권다른데 잇는거 아냐? 그리고 서풍의 광시곡도 충분히 모바일로 나올 수 잇을 수준인데 왜 안나오냐고요 PS:모바일용 파판3 받고 잇습니다 6까지 구쭌히 출시 되었으면 좋겠는데

생각해보면 데브는 정말 기본 마인드가 글러먹은 것 같다

Chaotic Blue Hole [별관]|2012년 9월 6일

다른 건 다 제쳐놓고, 바로 업데이트 사항 공지. 본 서버에 업데이트 패치가 있다는 사실 자체는 공지하지만, 정작 그 내용은 패치가 완료된 이후에 공개된다. 테스트 서버에서 먼저 적용되었던 사항들이 패치되는 것이니 큰 문제가 없다고 볼 수도 있지만, 어떤 패치가 언제 적용되는지는 역시 공지사항에 올라오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 즉, 언제나 뒷북. 거기다가, 그 공지라는 것을 마음대로 뜯어고친다. 전에 친구 등록(일명 다단계)이 확대된다고 했을 때, 기존 유저의 계정들도 친구 등록과 추천이 가능하다고 공지가 올라온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고, 그러자 데브에서는 업데이트 완료 후 2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 문장만 스리슬쩍 삭제해버렸다. 마치 처음부터 그런 말은 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