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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파나소닉 DP-UB45 (UB450의 일본 모델) 오픈 케이스
근자에 파나소닉의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플레이어 DP-UB45를 구해서,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 올립니다. 일본 내 2019년 6월 14일 발매, 출시가는 오픈 프라이스.(2021년 3월 3일 기준 일본내 최저가는 22,840엔. 일본 아마존 기준 간혹 1.9만엔 후반까지 할인 판매하는 걸 보긴 했는데, 어차피 일본 관부가세 기준은 150달러라서 관부가세 커트라인과는 관계 없습니다.) (좌상의 UBD 케이스는 사이즈 비교용. 제품 내 동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모델은 현재 파나소닉이 발매한 마지막 전용 플레이어로, 글로벌 모델명은 DP-UB450입니다. 구미에선 이 450과 함께 DP-UB150이라는 최저가 엔트리 모델도 따로 발매해서 마치 LG의 UBK90/
MMORPG에서 힐러 고르는 녀석은 왜 힐러 고르는거야?
1 어차피 야시시한 프리스트니까 그렇겠지 2 우대받으면서 하고 싶으니까(진지 4 >>2 뎀딜러 쪽이 더 그러지 않나 도저히 메인으론 못하겠더라, 싸우는 힐러를 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야...자힐하면서 싸우는게 힐러의 본분 아닌가 3 하고 싶은 직업의 장비를 갖추는데 가장 편한게 메인 힐러임6힐러는 보스전 등등 기본적으로 아군의 체력 게이지를 보고 있으니까 보스의 공격 이펙트 거의 볼 수 없어서 재미없어8 싸우는거 귀찮잖아10상처입은 사람들을 구하고 싶으니까!12리얼에선 착취당하는 쪽이니까 내가 PT의 컨트롤을 하고 싶은데 싫은 녀석의 소생은 일부러 늦춘다13지배욕인 모양14여러가지로 간단함16 화력 너무 없어서 퀘스트 소화나 레벨링은 아군이 따라와주지 않으면
최근 UBDP 추천이 조심스러운 이유
2016년 3월에 최초의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타이틀의 등장과 함께 최초의 UBD 플레이어인 삼성 UBD-K8500이 나온 이래, 이제 갓 5년째가 되어 가는 시점입니다만... 그동안 UBD를 비롯한 물리 매체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 쪼그라들어 왔으며, 동시에 영상용 유니버설 플레이어 생산에서 철수하는 제작사들이 늘어나면서 UBD 플레이어의 풀도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직 철수를 선언하지 않았어도 사실상 사후 지원을 방기하는 회사들도 늘어나다보니, 기존 플레이어들도 모두 단점 한두 개씩 도드라지게 되었고 그래서 최근에는 UBD 플레이어 추천조차 조심스럽네요. 구체적으로 지금까지 제가 조사했거나 & 소유하고 있고 그래서 언급해 왔던 플레이어들의 현재 단점을 열거
제 인셍 최초로 DAP를 하나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용량만 크면 음질은 굳이 따지지 않는다는 주의 입니다. 하지만, 이제 용량 큰 mp3 플레이어는 아이팟 터치 하나 남은 상황이다 보니, 그 가격이 부담 되더라구요;;; 결국 DAP에 마이크로 SD카드 조합으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결국 FiiO M6 중고로 사들였습니다. 중국산 입니다. 사실 국내에도 비슷한 성능의 다른 모델이 있기는 한데, 이게 더 작아요. 국내에는 아마 음악 듣는 분들만 기억하는 기계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가성비의 기계라고는 하더군요. 빼면 이렇게 들었습니다. 특이하게도 케이스를 씌워 주더라구요. 나 빼고 찍어봤습니다. 케이블도 같이 들어가 있어요. 기계 뒷면입니다. 좀 재미있는 기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