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기발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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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애니 감상 - 초전자포S, 혁명기 발브레이브

신작애니 감상 - 초전자포S, 혁명기 발브레이브

【森羅万象】Ver. 3.0|2013년 4월 14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 -일단 시작은 무난합니다. 지난 1기가 오리지널 스토리를 너무 집어넣었는데, 이번에는 시스터즈 편이 주력이라니 좀 다르겠죠. 토키와다이의 여왕이자 레벨 5중의 제5위 멘탈아웃 쇼쿠호 미사키의 등장. 역시나 성격이 나쁩니다. 아직은 심각한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멀지 않았어요... 혁명기 발브레이브 -일단 배경으로 깔리는 설정이 어느 정도 건담의 오마쥬 같은 느낌입니다. 콜로니 대신에 다이슨 스피어가 나오는 정도? 두 세력이 싸운다는 점도 비슷하고, 일반인에 거기다가 학생이 전쟁에 휘말려서 우연히 병기에 타게되어 싸움에 말려든다는 점도 비슷하고... 제작사가 선라이즈라 그런거겠지만, 은영전의 설정도 어느정도 보입니다. 뭐 SF물의 클리셰들일수도 있지만 말이죠...

13년 2분기 애니-혁명기 발브레이브 1화

1. 이번 분기 시작된 메카물이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취성의 가르간티아, 혁명기 발브레이브 이 세 가지인데 1화만으로는 가장 기대치가 떨어지는 물건이 되었네요 발브레이브는. 2.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모두 다 각자만의 확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마제스틱 프린스의 경우엔 '복고풍'입니다. 여러모로 90년대 스타일의 경파 느낌이 엄청 강하죠. 실제로 1, 2화에서 적군이 쳐들어오고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긴급 상황이지만 대단히 가벼운 터치로 끊임없이 서로 툴툴대고 개그 포즈나 반응을 취하는 등 심각함의 요소를 의도적으로 엄청나게 걷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스크라이드랑 테일러의 가벼운 부분만 모아왔다고 해야할까요. 히라이 히사시의 개그컷도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게다가 적절하게 옛날 느낌이고.

혁명기 발브레이브 1화

Indigo Blue|2013년 4월 14일

1.발브레이브는 왜 지상으로 올려졌는가. 작중 대사로 보아 ("발브레이브를 사용할까요?" "책임은 어떻게 질 겁니까?") 발브레이브의 존재와 그 가동여부는 중요 군사기밀이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기밀로 여겨진다. 그러나 연구실이 점거당하고 발브레이브가 탈취당할 위기에서 연구원은 발브레이브에 임시로라도 파일럿을 태워서 도주시키거나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안전보장이 되어있지 않은 지상으로 "올려보내는" 것을 선택했다. 2.주인공은 어째서 발브레이브에 탔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왜 하필 발브레이브에 탈 생각이 들었나." 히로인의 원수를 갚겠다는 명분까지는 좋았으나 1화의 연출로는 주인공이 파일럿으로서의 교육을 받았다는 암시는 없고, 딱히 아무로 레이급 혹은 키라 야마토급 공돌이라서 걍 대충 타도 조종이

4월 신작 애니메이션 몇개.

Chainsaw Edge Romanticism|2013년 4월 13일

진격의 거인아라키 테츠로 감독이야 뭐 HOTD때나 길티 크라운 때나 작화, 연출 면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을 뽑아 낸 사람이니 이쪽은 별로 걱정 할 일 없습니다만, 이 전작들의 예로 보아, 원작이 완결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작을 넘어서는 작품을 만들어 줄 거라는 기대는 못 하겠군요.게다가 원작 자체가 처음 시작 할때의 임팩트만 컸고 2권 이후로는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느낌인지라 더더욱. 혁명기 발브레이브처음에는 '지금 이 시대에 건담(특히 SEED) 를 다시 만든다면?' 이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템플레이트 대로의 로봇물인가 싶었는데 거기서 궤도를 약간 비켜가는게 좋건 나쁘건 오오코우치 이치로 다운 각본 이랄까요.이시와타리 마코토의 메카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벌써부터 반다이가 입체물에 힘을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