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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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8일차
벌써 일주일 넘게 했고만.... 집에 와서 내내 하다가 이제 끝내고 누워서 오늘 플레이 얘기 하기 ㅋㅋ 내가 좋아하는 쓰리스텝 이벤트 해서 ㅋㅋ 30개 있던걸로 빠르게 돌리고 2시간 달려서 40개 모았음 ㅋㅋ 30개 모아서 돌렸을 때 까먹고 캡쳐 안했음 ㅜㅜ 근데 쓰알 두개 나왔음 ㅋㅋㅋㅋㅋ 리코 넘 예뻐 ..(치카는 ... 너 정말 많이 나온다... ㅠㅠ) 그리고 40개로 연차 돌렸음 스알 다섯개!!!! 그리고 한 번에 루비 똑같은 거 두개 떴음 ㅋㅋㅋㅋ 갑자기 쿨타입 부자 됨... 이제 퓨어타입이 부족해..부족하다기 보다는 부원이 별로 없다고 해야하나 암툰 저거 돌리니까 그 뭐지 보조 티켓 두개나 생겼다 그래서 부랴부랴 씰로 하나 사가지고 다섯개 만들어서 돌렸눈데......... 또

러브라이브 - 무엇을 위해 또 기대를 이렇게 증폭시키시나(...)
러브라이브 - "ほか" 의 수수께끼(?)오늘 업뎃 이후에 스쿠페스 안에서 특이한 게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전에도 포스팅한바 있는 1월 28일 스쿠스타 특방 관련 공지사항이죠! 지금까지 특방을 한다고 해도 앱 내에서 이렇게 대대적으로 '봐라!' 라고 알린 적은 없었죠. 물론 스쿠스타의 출시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만, 그 관련 이야기가 몇 번 있었어도 앱내 공지를 이런 게임내에까지 끌어들인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대체 무엇이 있길래? 이렇게까지 해버리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전에 이렇게까지 기대를 증폭시키고 뜸을 들였던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작년 9월 21일 도쿄 게임쇼의 비즈니스 데이 행사 이전이었습니다. 그렇다는 건 이번에도 설마...게스트가...역시

스쿠페스 - 드디어 마이크 8개를 달성했습니다!
스쿠페스 한지도 어언 4년하고도 반 가까이 지나서(세상에) 덱도 덱대로 엄청나게 강해지긴 했습니다만, 역시 위에는 더욱 더 위가 있는 법이라서... 저보다 센 덱은 얼마든지 있지요. 그 증거가 나카요시 매치를 할 때 나오는 마이크인데요. 덱의 강함에 따라서 1개 ~ 10개까지 마이크가 나오고 이 마이크 갯수의 총합에 따라서 나카요시 매치의 보너스가 정해지는데, 제 마이크 갯수는 대대로 7개였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각성 울레를 쓰고 있어도 마이크가 위로 세 개나 더 있단 얘기에요... 그랬는데 이번에! 스마일덱이 마이크 8개가 되었습니다!!얼마전에 스마일 차이나 니코를 뽑아서 그거 가지고 스킬작을 좀 했더니 강해진 모양입니다. 단지 레벨이나 각성상태만이 아닌 스킬의 레벨까지도 마이크 갯수에

노스텔지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노스텔지어가 나온지 벌써 9달이 조금 넘게 지났다. 처음에는 많은 기대를 받았었는데 안타깝게도 출시하고 나서는 그리 성공하지는 못한 것 같다. 그래도 현재 리듬게임 계에서는 많이 찾아보지 못하는 치유계 음악이나, 꽤 괜찮은 라이센스 라인업으로 어느정도 유저층을 잡은 듯 하다. 다만 오락실에 가보면, 다른 게임에 비해 대기가 적은 편에 속하는 걸 보면, 괜찮은 성공이라기 보다는 본전은 건진듯한 느낌인 것 같다. 필자가 처음 노스텔지어를 해보고 아쉬웠던 점은 건반의 느낌이 너무 가벼워서 피아노를 친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다는 것에서 조금 실망을 했다. 그리고 또 아쉬웠던 점은 500원에 2곡 제도, 그렇다고 기타도라 처럼 스탠다드에서 앙코르 스테이지 같은 게 있지도 않아서, 너무 금방 끝난다는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