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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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메니아 2DX (beatmania iidx)의 기체들
믿거나 말거나 개인연구. 1세대 기체 (1st~8th) 지금도 DX의 이름에 어울리는 초호화 기체. 그당시에는 최첨단을 자랑하는 42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만 당시의 기술의 한계로 인해서 10개월에 한번씩 갈아주지 않으면 밝기가 급격히 떨어집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러하여 현재는 대다수의 초기 기체들이(공식적으로) 디스플레이를 CRT나 LCD 교채해서, 순수한 1세대 기체는 전멸된 상태입니다. (있다해도 9th 이후에는 디스플레이를 제공하지 않기때문에... 생략)2세대 기체 (9th~14 GOLD) 기존 투텍의 미칠듯한 단생 디스플레이를 32인치 LCD로 변경한 버전. 1세대 기체에 비해 액정이 작아젔기 때문에 좀 작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3세대 기체 (15 DJ TROOPERS ~

스쿠페스의 앨범 견인력은!
요즘 코토리와 에리치카가 그렇게 하라쇼 하다면서요! ⊂( • 8 • )⊃ 사례 1 : 남두는 남두는 사실 스쿠페스의 존재를 알고 인스톨 할 때까지만 해도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만... 게임에 빠진 것은 물론이고 노래가 다 좋은 나머지 베스트 앨범을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싱글을 하나씩 둘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유닛 싱글까지 몽땅 다요. 사례 2 : 전 보통 여자애들한테는 노래를 권하고, 남자애들한테는 애니를 권하죠. 뭐 적극적 포교(?) 같은 게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스쿠페스를 하는 사람도 하나둘 생기고. 근데 이번에 이벤트곡인 [큐티 팬서]를 듣고 유닛 싱글에 관심을 가지는 애가 생겼어요. 좋은 노래라고 생각하면 '다운받아야지! 공짜로' 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 우리나라에

스쿠페스 - 이번 이벤트곡은, Cutie Panther!
오늘 네 시를 기해 시작한 스쿠페스의 이벤트곡은 큐티 팬서입니다! 2nd 유닛 싱글곡이 풀리기 시작한것은 의미가 있는데요... 그건 다음 이벤곡으로 다른 유닛의 2nd 싱글곡이 뜰 거란 점이랑, 스코어매치 & 기존 이벤트 방식을 섞어가면서 내놓을 거란 부분. 스코어매치를 보완할 시간도 벌 수 있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아주 잘 했어. 굿잡! 그래서 악곡의 난이도가 어떤가 하니...세 번 쳐서 풀콤. 전 컷인을 안 끄기 때문에 첫 번째는 어버버? 였고...(...) 두 번째는 엇박이 좀 있어서 와가마마~ 부분에서 틀렸고. 세 번째는 익숙해져서 풀콤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채보입니다. 이벤 안 달리시더라도 도전해보세요. 넥서스 10은 좋네요. 기체의 성능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노래를 그

스쿠페스의 스토리가 완전 번역되어 올라오고 있는 곳은 이곳!
알파카에요~코토리에요~ 전에 번역을 해 주시던 앙마군님이 입대하신 뒤 아무도 손대는 사람이 없던 스쿠페스의 스토리. 그래서 '다시 내가 할까?' 생각하던 찰나에 스토리를 번역해주시는 분을 발견! 여기입니다! 클릭 꾸~욱♬ 블로그 이웃이신 류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번역해주시고 있습니다! 스쿠페스 스토리의 진짜 재미는 9장부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슬금슬금 정주행해보세요. 9장부터의 볼륨은 미니 드라마 수준이고, 11장부터는...스탠딩 CG까지 엄청 예쁘게 바뀝니다! 스쿠페스는 정말 러브라이버를 위한 축제 같아요. 아니다, 러브라이버만을 위한 게 아니라 전혀 몰랐던 사람도 러브라이브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게임에 대한 적(?)을 만들기 십상인 소셜 게임에서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