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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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페스나 히로인즈...

[페그오] 페스나 히로인즈...

이런 일이 있었죠... 아... 이게 아닌데... 맞나? 파르바티가 나왔죠... 예~~~~~전에 제 블로그에 리플로 이슈타르 린과 파르바티 사쿠라 말하신 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사죄를... 다만 안 믿은 건 죄송하지만 이슈타르는 그렇다쳐도 파르바티는 역시 사쿠라랑 안어울려요... 이번 파르바티 선행 스토리에서도 파르바티 자신도 그런 느낌이고... 뭐... 사쿠라의 의지라고 하니 크게 할말은 없는데... 인도 메소포타미아 나왔으니 황해랑 이집트에서 페스나 쪽 누군가랑 연결될 가능성도 있는 것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이집트 쪽으로 해서 미츠즈리 아야코 부탁드립니다-어이!-) 이집트는 기대할 수 있지만 황해는 조금 무리 아닐까 싶은 이유도 있는게 페그오 작가진이 동양권(일본제외)에 약한 느낌

요즘 소셜게임에 대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10월 5일

1) 페그오 페그오 1부의 대단원은 흔치않은 엔딩이죠. 발단에선 예상도 못하던 상황에서 알고보니 카타르시스로 질주하는 플롯이라니 정말 흔치않죠. 오디세우스처럼 대단원에 이르러 복수극, 그러나 복수극이 오디세우스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음에도 실제로 복수극이라 부를 수 있었던건 오디세이아의 시작이자 끝인 주인공때문. 결과적으로보면 페그오 1부는 다른 "과금"이 지상과제인 게임들처럼 산만한 이야기들이 잔뜩 붙어있지만, 그러함에도 주된 이야기에서 마치 오디세이아마냥 얼기설기한 복합된 플롯을 플레이어들에게 기어코 관철시켰고 또한 플레이어들이 받아들이는데 성공한 작품일테죠. 당신의 최애캐들이 만랩이 되기전까지 게오르기우스와 레오니다스는 영기재림 1단계만 해줘도 충분 2) 벽람항로 "쉬운 게임"이라는 소

페그오 한섭이라.

페그오 한섭이라.

"이제 와서?" 라는 느낌만 듭니다. 한창 페이트 뽕이 차오르는 제로나 무검루트 방영중인 시기도 아니고, 아포가 개 흥한 애니가 된거도 아닌데 말이죠.거기다 한국이나 중국 가챠게임이 귀여울 정도로 미친 과금유도게임인데 이걸 한섭에서 맨땅에 헤딩하긴 좀 그렇죠.당장 일섭에서도 성정성 900개씩 들고 리세 돌려도 토나오는 게임을 단지 한글화 하나 바라보고 시작할 인원이 얼마나 될까요. 퍼블리셔가 넷마블인거도 딱히 안정감 있는 느낌은 안 들지만 이건 뭐 딜라가 직영으로 해도 어차피 그게 그거인 문제니 패스.사실 그오 가챠 꼬라지에선 오히려 한국겜처럼 "5성 서번트 패키지!" 이렇게 나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껄껄껄. 물론 그렇다고 지금 하는 일그오 계정 버리고 리제로할 일은 없으니 그냥 팝콘이나 챙겨먹

...네? 한그오요?

...네? 한그오요?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9월 27일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넷마블을 통해서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 참... 당혹스럽군요;; 2년이나 지나서 이제야? 싶기도 한 정도로 좀 늦은 것 같기도 하고 한국 팬덤이 이미 일그오에 엄청나게 투자한 뒤라 빠져나올지도 잘 모르겠고 말이죠... 로고는 넷마블 마크 박은 것 제외하면 뭐 딱히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넷마블이 꽤나 욕을 먹긴 합니다만 사실 모바일 게임 제작 조무사 소리 듣는 딜라이트보다야 이런 쪽에 빠삭한 넷마블이 운영을 더 잘할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