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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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자의 패기

게임중독자의 패기

오늘 쉬는날이지만 꼭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바로 게임센터 가기로 맘먹은 날이거든요! 예전 포스팅에서 리듬게임의 필수품인 장갑이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결국 그 때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결국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이걸 당장 시험해 보고 싶어 2시간이나 떨어져있는(...) 게임센터에 가기위해 렌트카도 빌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범한 리게이의 행동 추진력입니다. 다들 그렇게 하시지 않으신가요 여튼... 그렇게 그나마 가까이에 위치한 두시간 거리에 있는『라운드원 스타디움』입니다. 그리고 라운드원 무료 주차장에 차를 대는데 무슨 차가 이렇게 많어........ 오늘 월요일 이라구요?? 주말이 끝난 후의 첫 업무일인데 일 안나가는 건가요?? (남말한다)

리듬게임 필수 아이템 "장갑"

리듬게임 필수 아이템 "장갑"

역시나 도시에 나가면 시간이 없어도 절대로 빠뜨리지 않는 게임센터! 어제 야키니쿠 다 먹고 밤 9시에서 자정까지 달리고 오늘도 아침 10시에 체크아웃해서 11시 부터 버스시간 오후 2시까지 그냥 게임센터에 죽치고 있었습니다........ (무서운놈) 제가 진짜 도시쪽에 취직했다면 미쿠고 뭐고 스트레스 풀이로 월급의 1/3을 게임센터에 기부했을 듯... 여튼 요즘 하는 게임들이 츄니즘, 마이마이, 미쿠 프로젝트 디바 인데 특히 마이마이와 츄니즘이.............. 내 손가락을 병신으로 만들어놨습니다....... 화면과 패널을 하~도 닦고 긁고 쓸고 흘리고 하다보니......... 이거봐요......... 가운데 손가락에 물집이 생겼다구요...!!!! 오른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