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우로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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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 Production I.G [사이코패스]와 [Fate/Zero]로 이름이 높은 우로부치 겐이 각본을 맡은 작품. 제가 보지 않은 작품 중에도 유명한 것이 여럿 있습니다만, 줄거리만 들어도 심장이 쫄깃해지고 뇌수가 질척질척해지는 듯한 스토리 전개로 이름이 높은 소설가이자 각본가입니다. 매우 열광적인 팬인 것은 아닌지라 이번 작품도 구태여 찾아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스토리가 꽤나 호평... 그것도 작품의 방향도 포지티브한 쪽으로 호평이라고 하여 일단 흥미는 있었습니다. 느지럭거리면서 본격적으로 감상에 들어가진 않았지마는. ....그런데 G님께서 꼭 보라고 극력 권유하셔서. 그 이유라고 할 것 같으면 바로- "체임버 귀여워요 체임버!!!" ......그래서 쫓기듯 시작했습니다. 인
[사이코패스PSYCHO-PASS] 14화
가뜩이나 흉흉한 전개에 말세적인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서도 특히 참혹했던 14화. 이 14화를 저는 야식으로 컵라면을 먹으면서 봤다는 불편한 진실........(음) 이 작품의 세계관에는 범죄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예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사람을 그 심리상태를 계측하여 격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론대로라면 근본적으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구조이지요. .....그 시스템의 맹점을 철저하리만큼 파헤치고 처절하리만큼 적나라하게 보여준..... 14화였습니다. 제일 무서웠던 것은 그것이었어요. 저런 끔찍한 장면을 연출하는 감독.... 최종보스.백색게이 그의 만행을 어느 정도 납득하게 된다는- 그 점이었습니다. 저 세계관은 뭔가 이상합니다. 사람들은 스트레스 케어를 얼마든지 받고, 생활환경도 홀
[사이코패스PSYCHO-PASS]
봤다. 봐버렸다.... 요즘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저는 이렇게 뙇 하고 내용 어두운 작품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마음도 어두워지니까.... 하지만 슬근슬근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은근히 마음이 동하던 참에..... .....운동을 하려고 하니(실내 자전거 30분) 그날 따라 운동 중 감상하고 싶은 TV프로그램이 없어서 말이죠. 어째서 NCIS도 빅뱅 이론도 괜찮은 내셔널 지오그래픽도 디스커버리 채널도 애니메이션도 안하는겨! .......그래서 결국 참지 못하고.... 헬로티비 VOD 다시보기 서비스로 렛츠 고 해버렸습니다. 이야.... 확실히 재미있긴 재미있었어요.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뒤 미래세계. 일본은 생체파장을 읽어내어 인간의 심리상태나 성향을 측정해 수치화하는 기술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