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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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크로스오버 한 번!
그림 제목은...빈부격차? (...) 야요이야 누구와도 친한 착한 애지만, 극중에서도 부자 중의 부자인 이오리와 가장 친한 게 또 재미있죠. 하긴, 저렇게 착한 애니까 누군들 못되게 굴 수 있겠어요... 요코하마 블릿츠에서 뮤즈가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건 니시키노 집안의 힘. 오키나와 Pv 촬영 역시 니시키노 집안의 힘. 나리타 공항을 대절해서(!) Pv를 찍은 것도 니시키노 집안의 힘! 과연, 돈은 많고 봐야 하는군...(...) 공식에서 나온 게 아니라 모 동인에서 나온 대사에 지나지 않지만, '부자인 건 파파와 마마지! 나는 부자 따위가 아니야' 라는 대사가 있었죠. 근데 마키라면 실제로 그렇게 대답할 것 같네요. 뭘 하더라도 자신의 능력으로 무언가 일구어 나가려고 할 거란

니코마키 - 가난한 니코의 노래 (2)
시기적으로는 원더풀 러시! PV 이후의 이야기가 되겠군요. 작가 : ねぎたま 님 출처 : 마키는 부~자 니코는 (아마도) 가난한 애 한 편의 울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니코... ;ㅁ; 애초에 28만엔짜리 선글라스가 존재한다는 것도 저에게는 컬쳐 쇼크지만... 왠지 선글라스를 내놓는 모습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같아서 웃프네요. (...) 아아...니코에게 고급 레스토랑의 런치를 대접하고 싶다... 뷔페에 데려가면 '이런 것쯤 언제라도 먹고 있어' 라고 하면서 눈을 빛내며 음식을 담겠지...(...) 마키와 니코가 둘이 잘 되면 재산의 균형이 맞아서 매우 바람직하겠군요. 자아, 네덜란드로 가라 얘들아!

은근히 궁금한 것이 있다.
두 캐릭터의 다른 요소들은 다 제외하고 어느 쪽의 신체구조가 더 불쌍할까...

니코마키 - 스쿠페스 하는 마키가 니코에게 욕망을 폭발시키는 모습
작가 : ねぎたま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143330 스쿠페스는 메인으로 정해놓은 캐릭터가 여러 대사를 하는데요. 터치를 하면 또 다른 패턴의 대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일단 플레이어인 당신이 메인으로 있는 애를 건드린다는 느낌인데. 그래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죠. 조~금 야릇한 반응이라던가, 화를 낸다던가, 누가 좀 도와줘~~ 라던가 (...) 저 위의 모든 대사는 니코가 메인 센터일 때 터치하면 나오는 대사들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사가 나올 때까지 광적으로 터치하는 우리 마키. 니코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 올해 말에 스쿠페스가 TV CM까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