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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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해피 발렌타인 (마키 → 니코)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1651598 설마설마 하던 니코마키 2연참! 아까의 만화는 니코가 마키에게 주는 만화입니다만, 이번엔 마키가 니코에게 주는 만화입니다. 고디바와 레오니다스는 유명한 초콜릿 상표였죠. 한국에서도 맛 볼 수 있는데... 아마 고디바는 제 기억에 의하면 삼성동 현대백화점에 있었고 레오니다스는 종로 명동성당 옆에 있었어요. 가격요? 가서 보시고 눈이 튀어나오시면 됩니다. (...) 으윽...짧고 강렬해... 이 커플의 특징은 누군가 앞으로 나서면 그걸 본인이 쪽팔려한다는 거죠 (...) 그런 주제에 가끔 예상도 못하게 성큼 앞으로 나가고, 다가

니코마키 - 발렌타인 니코마키 (니코 → 마키)
작가 : たみふる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1620721 타미후루님은 제가 일본에 갔을 때 산 동인지, [나의 붉은 장미의 공주] [나의 검은 장미의 공주]를 겨울 코믹때 내신 분입니다. 내용은...극상의 니코마키! 정말 최강이었지요! 그런 타미후루님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남긴 짧은 니코마키 단편입니다. 짧지만 완전 강력하니까 주의하시고, 백합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의 마키가 울먹! 하는 신에 왠지 완전 두근 (?) 이분의 짤막한 니코마키 만화는 정말 최강급밖에 없기 때문에... 나중에도 기회가 생기면 차레차례 소개하겠습니다. 사실 아카이 / 쿠로이 시리즈를 소개하고 싶

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04228 마키의 방 침대는... 다이어리에서는 지붕이 있는 침대입니다. 소위 왕족 침대 같은 거죠. 비싸고 좋은 침대. 하지만... 천체관측을 좋아하는 아이가, 천창(天窓)은 커녕 뚜껑이 덮인 침대에서 지내는 의미. 틀림없이 있겠지요... 이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무엇을 중히 여기고 무엇을 하찮게 여기는지 너무 일찍 깨달아 버려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히 있음에도 그걸 접어버린.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데 너무 익숙해진 아이. 그게 마키가 아닐까요. 니코는 그 정반대에 존재하는 애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니코마키 - 니코미미♥
작가 : mak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90529 제군, 나는 니코마키가 좋다. ...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적시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요. (...) 평이 갈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번 싱글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데... 일단 노래도 너무 좋고, 가사도 좋고, 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고! 아아아...좋아...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이라면, '정말 즐겁게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확 들었기 때문이죠.역시 파자마 파티의 힘일지도? PV를 위해서 찍는다기보다는 그냥 몰려서 왁자지껄하게 노는 느낌으로! 그리고 니코마키 좋아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