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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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리본을 단 나에게

러브라이브 - 리본을 단 나에게

작가 : TORO缶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268517 식자 : 향신료 님 (크윽...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번역했습니다...) 안정과 신뢰의 토로칸 님이 그린 노조미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노조미 이야기를 많이 그려냈고, 집에도 다수의 동인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많은 작품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노조미란 애가 가지고 있는 고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능글능글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을 때부터 이 분만큼은 노조미에 대해 그렇게 해석하고 있었고, 그리고 SID나 애니 등을 통해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그게 틀린 말은 아니었지요. 그런

대은하 우주 NO.1

대은하 우주 NO.1

Deep Dark Fantasia|2015년 7월 5일

야자와 니코니코틴. 용던 가는 길 겸 구경이나 좀 했습니다. 서울역 오늘 오후 3~4시경에 셀카 찍는다고 이상한 뻘짓하던 거동수상자가 바로 접니다. 인생 참 오래사고 볼일이네요. 반도에서 이런것도 다 보고.

노조에리 - 올해도 하라쇼!

노조에리 - 올해도 하라쇼!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576827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식자 : 향신료 님 (주말에도 변함없이 식질중!) 벌써 2015년도 반절이 지나가버렸습니다. 2014년 럽라 기세가 너무나도 엄청났기에 2015년은 '올해야말로 천천히 내려가겠지' 했는데... 그런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버리고 올해도 하라쇼하고 니코니코니한 한 해로군요. 이젠 후배들까지 늘어나버리고, 러브라이브 자체가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내년도 하라쇼야...! ...애초에 하라쇼라는 거 용도가 너무 다양한 말 아니에요? (...) 어쨌건 나른한 일요일 오후를 노조에리와 함께 하라쇼하게 보내봅시다! 맛있게 드

니코마키 - 야심한 밤을 니코마키로 물들이기 위한 러브라이브 Log!

니코마키 - 야심한 밤을 니코마키로 물들이기 위한 러브라이브 Log!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592115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하고 능력있는 사람은 최고 참모에 적합하다냐) 러브라이브 글로 오늘도 넘쳐나는 제 블로그이지만, 역시 니코마키는 특별합니다! 그도 그럴게 제가 이 블로그 처음 시작한 다음 제일 먼저 쓴 글이 '마키 좋아요' 였거든요. 마키를 좋아하다보면 옆에서 티격태격 꽁냥꽁냥거리는 니코도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둘이서 놀고 있는 걸 보면 마구마구 치유되는 걸 느낍니다... HP 와 MP 와 TP 가 동시에 차올라...(?)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도 광역 회복마법을 쓰고 이번 턴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