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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힐cc 잔디 굿, 야간 글쎄, '세인트나인 N 블랙 후기'

포레스트힐cc 잔디 굿, 야간 글쎄, '세인트나인 N 블랙 후기'

prologue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유일하게 골프치는 친구들, 그리고 와이프와 함께 포레스트힐cc를 다녀왔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페어웨이 및 그린 컨디션이 최상이어서 공칠 맛이 정말 났지만 야간 라이트는 많이 어두워서 공찾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티잉그라운드 컨디션까지 이렇게 좋은 골프장은 오랜만인 듯! 올여름이 긴 폭염으로 골프장들이 다 힘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여기는 정말 칭찬해 줘야 한다. 이따가 그린, 주변을 보면 더 놀랄만 하다. 포레스트힐cc 는 지역상 포천에 위치해 있지만 갔을 때 느낌은 가평 쪽에 더 가까운 느낌이 들 정도로 수두권 북쪽, 동쪽에서 방문하기 은근 좋은 곳이라고 해야 될까? 생각보다 가까.......

해외 골프여행, 세인트나인 골프공 C와 함께!

해외 골프여행, 세인트나인 골프공 C와 함께!

트레블로거, 장가장|2023년 12월 31일

어느덧 2023년의 마무리를 해야하는 12월, 올 한해의 라운드는 만족스러우셨는지 궁금하네요. 조금은 불만족스러웠던 상반기를 지나 연말로 갈 수록 다시 원래의 페이스를 찾는 요즘, 그래서 국내에서 라운드를 활발하게 할 수 없는 겨울이라는 계절이 아쉽기만한데요. 다행이 마음이 잘 맞는 지인들과 함께 #해외골프여행 을 몇차례 다녀올 기회가 되어 샷 감을 잃지 않는 겨울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또 춥다고 코스를 찾지 않는건 아니니 눈 덮인 코스에서 손을 호호 불어가며 샷을 날리는 날도 기다리고 있을텐데요. 해외 골프여행에서는 평소와 다름 없는 샷감 그리고 전장이 긴 해외 코스에 대응할 수 있는 비거리에 도움.......

올데이cc가 싹 달라졌네요. 세인트나인 ES 골프공과 함께!

올데이cc가 싹 달라졌네요. 세인트나인 ES 골프공과 함께!

트레블로거, 장가장|2023년 12월 9일

벌써 영하로 떨어진 기온, 사실 한국에서 올해 더이상은 못치겠구나 싶었던 라운드를 다녀와 아쉬움이 가득한 요즘인데요. 11월에 다녀왔음에도 푸르름이 가득했던 양잔디 골프장, 해외에서 플레이하는 것 같았던 켄터키 블루그래스 양잔디가 27홀 코스를 파랗게 물들이고 있던 #올데이cc 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올데이cc는 작년 한번, 올해 한번 두번의 방문을 했었는데요. 사실 작년은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가득했던 라운드였습니다. 잔디 퀄리티나 그린의 상태가 100% 플레이를 하기엔 부족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걱정을 안고 다녀온 올해의 라운드에서는 언제 그랬냐는듯한 퀄리티 있는 잔디의 관리 상태나 그린의 컨디션으로 다.......

월송리cc 2인 플레이, 세인트나인 골프공으로 굿샷!

월송리cc 2인 플레이, 세인트나인 골프공으로 굿샷!

트레블로거, 장가장|2023년 10월 27일

집 근처 재밌는 코스가 하나 오픈해 궁금했었는데요. 아내와 함께 다녀와봤습니다. #월송리cc 아직은 골린이이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하는 가족 라운드이거나 2인 플레이가 가능한 코스를 주로 찾고 있는데요. 새벽 티오프의 일부 시간 그리고 저녁 시간대에 월송리cc 2인 플레이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약후 다녀왔습니다. 백 상하차도 셀프, 카트에 옮기는 일도 셀프 월송리cc는 그린피가 합리적인만큼 이런 부분에서 약간의 기존 코스들과는 다른 느낌의 진행을 하기도 해야하는데요. 익숙해지면 크게 관계는 없는 부분이라 저와 같은 니즈를 가지고 계시거나 주변에 살고 계셔서 부담없이 연습 라운드하기 위해 방문할 코스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