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마
Posts
875 posts![[마도☆마기만화]나의 소원은…](https://img.zoomtrend.com/2012/10/28/d0126407_508ceb4b997f0.jpg)
[마도☆마기만화]나의 소원은…
너를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픽시브天狗まい님 작품 그나저나 이제 애니 이야기에서 한단계 건너간 화제로 넘어간 것 같은데 극장 이야기는 다른 밸리에서 하면 안될까요?

요즘 국내 애니계에선 마마마로 시끄러운 모양
최근 한국서 마마마 극장판이 개봉한 모양인데, 파렴치한 관람객의 비도덕적인 관람 문화로 문제가 많은가보다. 여기 일본에선 영화 관람 시 한국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면 상영관 불이 켜지는 동시에 우르르 빠져나가는 반면, 일본에서는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상영관 불을 키지도 않을 뿐더러 다들 그 자리 그대로 앉아 있는다. 이번 일본서 먼저 개봉한 마마마 극장판에 대해서도 많은 팬이 상영 후 감동을 받았으면 받았지 관람 문화에 대해 운운하거나 그러한 소식은 일절 들어본 기억이 없다. 이번 사태에 대해 도무지 이해가 되지가 않는 것이 조용히 영화를 관람하면 될 것을 왜 굳이 문제를 일으키냐는 것. 한 두 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사

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티켓을 팔목에 감아주었어요.. 이놈의 팔에 붙은 살...ㅠㅠ) 새벽 2시니, '어제'에 상영했던 마마마 총집편을 결국 보게 되어 올 해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것은 '늑대아이',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켄 위니'에 이어 4번째가 되겠습니다. 물론 마마마는 그 동안 수 많은 분들의 칼럼과 분석글을 통해 그 '악명(?)'을 대략 알 수 있었으며 소녀들의 절망과 각본가의 사람을 휘어잡는 능력, 요즘들어 모에계열 시장에 일침을 놓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총집편이라서 이것을 꼭 봐야만 할까... 하고 느꼈지만 아는 사람들도 만나볼 겸 결국 상영회 입장을 강행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1. 마도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울음을 터트리는 씬이 많은 느낌이
강제정모 후기입니다.
...사실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_-a 내용면에 있어서는 다른분들이 많이들 적어주셨으니 패스. 상영관련이나 잡다 주변이야기쪽이나 적어보죠. 1. 굿즈 준비가 적었다. 애니플러스가 준비가 소홀했다 라고들 하시는데 애니플러스입장에선 나름 많이 준비한겁니다.기존 십수년간 한국에서 했던 이벤트중 이벤트 시작전에 굿즈가 매진된 사례는 처음이었으니말입니다(...)경험상 저도 좀 늦어도 있겠지 하고 개시예정시간이었던 11시 30분보다 조금 늦은 40분에 도착했는데 이건 무슨;;; 상황이었으니말이죠.나름 가져온편이었지만 결국 다 동나는걸 보고 아 무언가 우리나라도 변하고 있는걸까? 생각이 잠시(...근데 추세를 봐야지 한건으론 판단이;;;) 2. M관의 로열석(스크린에서 2/3지점의 센터)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