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치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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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 못 됐다 1화 감상
하야밍의 신선한 캐릭터 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 이렇게 독설을 내뿜는 하야밍의 캐릭터라니 얼마만인가라기보단 이전에 있긴 했나? 싶을 정도로 신선하군요. 솔직히 말하면 신선해야하는데 라디오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안 신선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용은 러브 코미디가 잘 못 됐다느니 하지만 멋진 러브 코미디가 시작되어버린 1화입니다만 하치만의 DFE 남발하는 의욕없음도 그렇고 유키노의 독설도 그렇고 유이의 밝은 성격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참 맘에 드는군요. 사실 스타일은 유키노 쪽이 좀 더 맘에 드는데, 유이도 버릴 수 없는 요소(...)를 갖고 있다 보니 역시 선생님이 최고인 듯합니다. 캐릭터 비쥬얼만 보면 말이죠. 성격은 뭐 유이도 상당히 재밌는 성격인 것 같고.

2012년 성우 결산 외전 - 등짝을 보고 싶은 그들.
올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그남자들 출연하는 상대역으로 제염장을 질러 '이렇게 된거 저놈의 등짝을 보자!!' 라는 기분을 들게 했다거나 인상 깊게 지켜본 뭐 그런 케이스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뭐 니코에서 가치무치 동영상 같은건 즐겨 보긴 합니다만 ...행여 보고 주인장이 ㄱㅇ 라는 오해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물론 리퀘스트 하신 분들은 등짝!! 등짝을 보자 !! 하악하악!! 그러는 글을 원하셨겠지만 아직 정체성만은 사수하고 싶어서(....) 라고 해도 나.. 너무 멀리 왔구나.... 1. 마츠오카 요시츠구 작년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 남자. 올해는 적잖은 주연을 맡으면서 이름을 각인 시켰습니다. 좀 상식인 포지션이나 시달리거나 당하

이토 카나에 VS
1. 이토 카나에 VS 미카미 시오리 유루유리 2기 & 오다 노부나의 야망 콜라보 방송에서 열린 젱가 배틀. 초반에 쓰잘데 없는 말로 심리전을 펼치다가 카나에쨔응에게 역관광 당하는 미카시 더불어 나중에는 '순록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지 펼치면서 같은 사무소 선배에게 심리전겸 디스를 거는 미카시의 사악함(?)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 (웬지 체격만 보면 선후배가 뒤바뀐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어) 하지만 카나에쨔응 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토 카나에 VS 에구치 타쿠야 '손을 끝까지 뻗어도 저 남자에게 닿을수가 없어.' 정확히는 147cm VS 187cm 40cm의 신장의 갭은 손을 끝까지 뻗어도 극복할수가 없던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