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

포스트: 388|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88 posts

이스8 플레이중

이스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현재 6장 초반. 전6장이라 막판임. 현재 플레이시간은 33시간. 재밌더라. 그래픽이 좆망이긴 하지만ㅋㅋㅋㅋ 다른 게임하다가, 팔콤 게임만하면 수년전으로 타임슬립한 느낌ㅋㅋ 역시 음악회사 팔콤이라 음악은 좋음ㅎㅎ 진짜 그래픽 말고 깔거 없음.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스토리도 재밌다. 아쉬웠던 점. 1. 그래픽 구림. 2. 야채 한꺼번에 수확못함. (왜 개별로 수확하게 해놨나요.) 3. 목적지 설정하면 방향만 나옴. 다른게임들처럼 최단루트까지 미니맵에 표시해줬으면. 이번 이야기는 무인도 표류기. 딱히 빌런이 있는게 아니라 공룡이 득실거리는 무인도

[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운 클리어 후기

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