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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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득템

주말의 득템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0월 28일

섬네일은 역시 가슴이 제맛. …죄송합니다. 농담이었어요. 신고하지 마세요. 역사는 그렇게 돌면서도 악녀 스타일이 안 나와서 문파원들이 하나씩 갖고 있는 악녀 스타일을 못 먹고 있었는데, 나만의or붉은 악녀스타일 노리는 문파원들과 돌다가 그냥 악녀 스타일이 나와서 입찰경쟁 없이 먹었습니다. 포화란 엄마 같아보이는건 여전하네요 (…) 진족 여 소스중에선 포화란 커스터마이징도 꽤나 올라오던데 곤족은 아무리 커스터마이징해도 비슷하게 못 만들려나…? 아, 물론 얼굴 얘깁니다. 가슴이야 불가능한거 잘 알죠 (…) 남자가 가슴을 좋아하는게 뭐가 나빠! …죄송합니다. 농담이었어요. 신고하지 마세요. (2) …여튼 악녀 스타일만 먹었느냐 하면 그건 아니고, 한동안 도끼가 죽어라고 안

[BNS]나의 신부는 악녀 스타일!

[BNS]나의 신부는 악녀 스타일!

악의꽃이랑 머리 좀 먹어보겠다고 몇바퀴 돌다가 머리는 다 먹었습니다 -_-)b 자...자캐딸로 ...가버렷! [어딜] 오리지널이랑 붉은것보다 이게 훨 낫구만요. 캐릭터 아이덴티티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붉은색 악녀 스타일. 적/흑 투톤이라 동해귀인이랑 입혀놓으니 색기가 좔좔 흐르는 것이... 잠시 바지 좀 갈아입고 오겠습니다 [그만해] 이제 옷 두벌만 다 묵으면 바다뱀에서 먹을 거 더 없네요. 근데 진짜 여름 오픈 이후로 바다뱀을 대체 몇달째 우려먹는겨... 어차피 백청산맥 올해안으론 안나올테니 이거 분명히 반년이상은 우려먹을 거 같긴 한데...; 그리고 오늘 먹고 격한 분노를 느낀 이중인격 [...] 이 개같은 무기...나오랄 땐 안나오더니 필요없어지니까 튀어나오

[블앤소] 졸려서 공팟!

사진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에 있을때 하던거다보니 사진찍을게 어디있어요! 하기도 바빠 죽겠구만! 맨날맨날 기공만 해서 제 주력 캐릭터가 그렇게 기공이 되나 싶어서 암살로 한번 기공으로 한번 공팟을 갔습니다. 기공공팟은 솬님이 포화란 처음이시라 좀 힘들긴 했는데 세분이 현친이신가 뭔가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했고 이분들이 배려해 주셔서, 포화란 기공탱 연습을 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건 역시 저는 욕들어먹더라도 암살을 할수밖에 없다는 냉엄한 현실을 깨달았습미다 생각보다 기공탱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알카님이 좀 대단해 보이기 시작했슴. 그래도 몇 번 해보니 감은 오더군요. 다만 이팟의 파장님 '양군y'였던가 이 권사님이 저보다 대미지가 높아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B&S. 오늘의 포토. (10/26)

B&S. 오늘의 포토. (10/26)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0월 27일

이런 표정은 또 처음보는듯? _-_ 불만 있으면 말로 하라고?! 채집단중에 사냥하는 채집단이 있는데 만약 전문기술 의복이 등장한다면 인기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저것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적절한 옆트임에 반바지에 니삭스에 어깨 노출(…) 아오! 육손!!! 아오오! 육손!!!   육손!!!   패기 넘치는 등짝 그래서 그녀는 육손을 때려잡고 무한도전을 먹었습니다. ㅡㅡ); 처음에 어검짤짤이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냥 기절 홍옥박고 맞다이를 하는게 더 빨리 잡는 방법이더군요. ;Orz 덤.   생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