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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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posts![[블앤소]최근 해본 직업들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11/06/d0010852_5097ee60494c1.jpg)
[블앤소]최근 해본 직업들 감상
일단 린검부터 한장 올리고 아직 살아있습니다. 피방에서만 간간히 하지만요. 원랜 길게 썼으나 에러뜨는 이글루스를 원망하며 짧게 줄이는게 아쉽군요. 제가 해본 직업(대충 퐈 4인 돌아도 민폐는 아닌 캐러들)은 역사, 권사, 솬사 뿐이라 일단 해본 직업들만 올립니다. 먼저 역사 장점 졸랭 쉬워요, 진짜 쉬워요. 파티에서 요구하는 수준도 그렇게 고도의 컨이 필요한게 아니고 광풍이라는 씹사기급 방어스킬이 있어더 대충 몸으로 떄워도 되는 상황에선 몸으로 때우는거도 편합니다. 단점 저항기가 후달림.... 막소보라던지 정하도라던지... 수련트리가 매우 경직되어 있는게 좀 아쉽죠. 기껏 선택할수 있는데 무뿌 2심이냐 3심이냐, 구조를 찍느냐 던지기를 찍느냐 정도? 아 그리고 평캔파 안쓰면 딜량 더럽게 딸립니다. 사실

여러 캐릭 동시 육성은 신중히 합시다.
1. 오늘의 핏빛 상어항 이야기. 9시 30분쯤에 시작해서, 맹독아귀 한창 잡다가 파티원이 튕겨서 리. 독장판 잘못 밟아서 또한번 리. 3트만에 순조롭게 잡았습니다. 피 1만도 안 남겼는데 장악 놓치는 바람에 - 분명 표시되는 지속시간은 1초쯤 남아 있었는데 그 큰 덩치를 들고 있느라 힘든지 말도 없이 그냥 툭 내려놓네요; - 작살총 또 쏴야 했다는건 좀 개그. 이전에 등에 알 꽂은채로 장악했다가 맹독아귀 잡히고 나니 수증기 버프로 알 풀리지도 않고 해서 남들 다 승천비로 넘어갔는데도 1분 가까이 전투가 안 풀리다가 겨우 올라간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수증기부터 받고 극딜해서 잡았습니다. 적룡귀는 어제 두시간 가까이 잡아먹은게 무색하게 2트만에 클리어. 사실 첫번째 트라이에서 80만

[BNS]무신의 탑 7층 정하도 역사 시점 공략
잘 막고, 잘 피하고, 잘 걷어차고, 잘 잡고, 잘 패면 되요. 쉽죠? [쳐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