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Posts
879 posts
B&S. 오늘의 포토. (11/17)
뭘보냥! 눈깔어냥!! 아. 눼. ㅡㅡ); 나는 슈퍼 고냥이다냥!!!(...) .........는 됐고 구급요원 ㄳ(...) 공262 6각 3솟 내회 무기 내놔아아!! 하지만.. Orz 어느_게이머의_흔한_바탕화면.jpg 이게 인게임이라는게 함정. 원본은 이쪽. 공중 결빙샷은 찍기 힘든데 말이죠. 용케 찍은듯?
![[BnS] 짧고, 굵은 블소 플레이 일지(11/16)](https://img.zoomtrend.com/2012/11/17/c0070444_50a6edadae1a4.jpg)
[BnS] 짧고, 굵은 블소 플레이 일지(11/16)
잘 키운 버스친구 하나, 열 버스 안부럽다.JPG 아무튼 린검 만렙도 달성하고, 무기도 적절히 주웠으니... 이제 남은건 바다뱀 파밍뿐이야! ps. 린검은 키우는 내내 생각했지만 린검이 어딜봐서 오밸이야... 역느님이 장악해주면 신나는 무한 가르기가 시전되지만 그게 전부. 역느님 없으면...크큭...흐콰한다...

오늘의 블소 - 핏빛 3인팟
피시방 플레이라 부득이 스샷이 없습니다. 피시방 이벤트 보상이 시크릿 의상에서 바뀐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그게 룩덕질을 해서 아쉽다기보단 시크릿 의상을 팔아서 돈으로 바꾸자란 심보였기에 아쉽네, 하고 넘어갔습니다.편하게 돈 벌려고 했다가 벌받은 셈 쳐야죠. 어쨌거나 이번에 새로 뜬 '귀빈'도 비교적 맘에 들어서 이번주와 다음주를 달려볼 생각입니다.지난주에 실패했으니... 새로 진녀 검사도 키우기 시작했겠다. 어쨌거나 수업을 마치고 피시방에 가서 문파원들을 기다릴 겸 무신의 탑을 도는데 초대가 오더군요.초대를 받자마자 눈 앞에 석괴를 내팽개치고 동해함대지부로 요마 !문파원은 있었는데 핏빛 갈 인원이 3명 뿐이 안되서 사람을 구할까 하다가.. "그냥 저희 셋이 가죠?" 란 말에 세 명 다
![[블앤소] 오늘도 해무진은 엄청난걸 주고 가셨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17/d0010852_50a64dd5aa138.jpg)
[블앤소] 오늘도 해무진은 엄청난걸 주고 가셨습니다.
피방이라서 스샷은 없고 일단 부자간의 감동적인 상봉씬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해무진을 돌았습니다. 역사는 이제 공팟에 껴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역시 문파팟이 편하죠. 일단 서로 어느정도 플레이를 알고 뭣보다도 장비를 대부분 다 맞추니 악세가 떠도 슬렁슬렁 돌려가며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무난하게 극옵 귀걸이도 다 맞췄지요. 사실상 보패 빼곤 다 맞춘 셈이 됩니다. 사실 보패도 1~9번까지 다 있지만 우수묵철이 아까워서 창고에 처박아둔게 꽤 되고 뭣보다 치명작 하는 돈이 부담스러워 안하고 있죠. 귀걸이야 해무진이 주는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오늘 해무진이 준건 다름아닌 린검 무기입니다. 사실 린검사는 해무진에 갈 생각도 없었지만 부캐가 넘치는 문파원들이 출혈만 하라는 말에 그냥 한번 가봤습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