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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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블소 (?)
어차피 주말 블소 포스팅은 또 따로 하겠지만 (…) 섬네일 가드용 첫 스샷은…. 바다뱀 보급기지가 희생의 무덤도 아니고, 포화란의 향수값이 한두푼도 아닐진대 - 개당 16금에 올려놨는데 다 팔린거 보고, 그날 최고가 18.5금 찍은거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 남는 무기 다 먹겠다는 당당함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향수작팟은 자기무기는 자기가 먹고 타인 무기는 20금부터 입찰하거나, 3인팟일 경우 각각 두개씩 정하고 남는 한개는 입찰하거나 하는 식일텐데 남는무기 먹는다는 사람은 초행/헤딩 파티원 데리고 갔다가 다 눕더라도 자기 혼자 충분히 깰 자신 있어서 그러는 거겠죠? 만렙만 찍고 사막영웅패로 철전무기 딴 뒤로 버려놓다시피 한 암살자 메인퀘 진행했습니다. 그

블소하다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져본 이야기 (…)
어떤 의미로는 이 포스팅의 뒤를 잇는다고도 볼수 있긴 합니다만서도. 먼저 무신의탑 이야기. 그동안 하루에 한번, 천령백의나 보패 노릴 겸 1층부터 일퀘만 깨러 가서 정하도만 잡고 내려왔습니다. 242 66 내회 다혈질이나 231 666 내회 다혈질로는 엇비슷한 피통이라도 왠지 8층에 도전할 엄두가 안 나기도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네 안의 또다른 나. 어둠이다. 무신이다!" 나 가끔 보고 용맥타고 도망왔는데 오늘은 희생의무덤 시절부터 멘토로 삼고 있던 검사님을 무신의탑 회당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권해서 어찌어찌 도전. 상처 2분 타임어택에 식겁해서 눕고 눕고 또 눕다가 귓으로 조언이 와서 수련트리 갈아엎고 다시 하면서 8만 남기고 타임어택, 1

B&S. 오늘의 패치. (1/16)
☆★☆무한평캔!!★☆★ 역보살들이여! 지금이야말로 일어나라!!!! 덤. 패치내용에 비무 관련이 있는데 비무가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