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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소환사 14일차 금강역사~토문객잔~

블앤소-소환사 14일차 금강역사~토문객잔~

【EKKRESIA】|2012년 8월 23일

일단 곧 쓸 금강역사 무기를 구하러 출발. 섭퀘들도 함께 하면서 하니 한 10개만에 무기 나왔습니다. 무기나오는게 패치되서 다행이다. ㅋㅋㅋㅋ경공 표정 왜이리 웃겨요? 보패만 초반에 나와서 짜증났습니다 옷도 악세도 금방 나오던데. 이 엔피씨 진짜 싫어요 매번 높은곳 올라오라고해서 머리를 써야합니다...전 발컨 냠냠냠 지겨운 일반퀘와 찰칵 전 그냥 몸빵좀비솬사입니다 반격 잘 못함 또 세력퀘하러 출발 사막 너무 넓어요 와 어떤 기공사분께 맞아 죽음 데미지가 장난 아니더라;;한방에 감 젓가락이 이상한데 감 왜이리 거지같지 금강이랑 요마보패중 뭐가 더 나을까요 으 부캐키울시간이 읍다

친구와 함께 블레이드 앤 소울. 케릭터 커스터마이징 약간.

친구와 함께 블레이드 앤 소울. 케릭터 커스터마이징 약간.

점심때쯤 친구인 월광토끼에게 식사를 제물로 받고 오후 6시까지 뱅뱅 끌려다녔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단 하나. 블소를 하기 위해. 6시쯤 되서야 간신히 피방에 자리를 잡고 케릭터를 생성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두어시간을 들여 만들어 놓은 케릭터가 있었고, 월광은 거기서 직접 만들었습죠. '검사'를 할 생각이라 용기와 끈기를 가진, 가녀리지만 동시에 강인한 매력을 가진 케릭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크어... 저 옆 모습 버틸수가 없다..! 최종 버젼에서는 헤어스타일과 색깔을 바꿔 이런 모습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어때요. 작지만 강한 느낌이 드나요? 친구는 옆에서 망설임 없이 곤족을 골라 커스텀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월광아. 커스터마이징은 원래 최소 1시간은 공들여 만들어야

[BNS]흑군녀 구매

[BNS]흑군녀 구매

100금 산뜻하게 옷 사는데 날렸습니다. 그리고 전 울부짖는 사원에서 냉혈귀 가시를 뽑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래도 블소 하는 내내 입고싶었던 옷 중 하나를 입으니까 마음은 뿌듯하군요.

B&S. 오늘의 포토.

B&S. 오늘의 포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8월 23일

검사 부케를 다시 키우고 있는데 저항력이라는 스텟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가네요? 뭐지? 히든 스텟인가? 쉬프트 + 프린트 스크린하니까 저렇게 꼭 알맞은 크기로 스샷이 찍히는군요. 좋은거 하나 배웠음. (....)   일본을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