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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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 오늘의 블소 & 뤼케를 깝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10/09/c0070444_5072fa4f2947b.jpg)
[BnS] 오늘의 블소 & 뤼케를 깝시다(?)
오늘 공팟에서 결국 장군복을 먹었습니다. 난 충각단 장군복이 제일 맘에 들더라 :D 간만에 일퀘도 돌면서 흑비조도 솔플 완료. 소환사 하세요. 두 번 하세요. 그리고 매우 오랜만에 뤼케(토다 미코쿠)와 파티를 해봤습니다. 염화 이후로 처음인듯....싶기도 하고... 염화에서 뵈었던 뮬라님(쿠죠 시오리)이라던가 시즈님과 같이 바다뱀으로 출발. 조합은 검권암소 로 평범한 구성이었지만, 시작부터 문제가 되던건 뤼케가 발라라 한파를 안써봤다는 점? 그래도 여차저차 한파는 잘 써줬는데 정작 자신은 저항기를 안쓰고 끓는 물에 다 맞은게 함정. 태장금은 권사가 자신있게 탱을 하겠다면서 가서 무난하게 클리어! 를 하는 줄 알았지만 마지막 마무리가 좋지 않아서 풍독

제가 바로
포화란 수련 기공입니다. 포탱X (…) …문파원들에게 업혀가다시피 해서 발라라에서 얼꽃 타이밍 놓치고, 태장금에서 연화난무 징검다리 놔주고, 막소보에서 염화진을 Q E로 피할수 있지 않을까 했다가 원킬나고, 포화란에선 분명 화련장 치명타 터져서 2타 날리고 10미터 유지하며 빙빙 돈 것 같은데 어느샌가 속마음 든 권사나, 해적검 든 문파장의 검사가 바베큐 맞고 있길래 부랴부랴 얼꽃 써주고…. 내가 구멍이다! 아무튼 갈 길이 머네요. 요령을 제대로 익히려면 헤딩팟 가면서 계속 누우면서 익혀야 제 맛인데 평일엔 퇴근 후 접속하면 시간도 제대로 안 나고. 한동안은 문파원들에게 민폐 끼치며 돌든가, 이도저도 아니면 어차피 먹을건 다 먹었으니 역사로만 돌든가(…)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