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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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슈퍼7 제 2라운드
'무도'스타일, 목놓아 의리 지키기..'극적 반전 이끌까' 일단 이번 글도 타겟은 '일부' 무도빠들이구요, 네이버에 댓글다는 바보들도 포함하겠습니다. 지금 이 무도 녹화중지 결정에 반응이 참 희한하게 갈리는데요그 희한한 반응들은첫번째. 파업하더니 녹화 안하는데 맛들렸냐? 이렇게 사적인걸로 파업하고 방송에 차질 줘도 되는거냐?두번째. 길 이놈 때문에 기껏 재개한 무한도전 다시 중지됬다. 이게 다 너 때문이다. 에휴.... 일단 첫번째부터.파업은 방송이 중단되는 거구요, 이건 녹화가 중단되는 거구요.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면 다시 말해줄게요.파업 때는 '녹화분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업기간이라 '편집을 못 해서' 방송이 안 되고김태호 및 기타 제작진들이 파업 참여중이었으니 '방송을 못한 거고'이번
슈퍼7 생각, 그리고 반론.
슈퍼7, 거슬리는 것들. --- 어지간하면 타인의 의견도 존중해주는게 미덕이고 모든 이가 나와 다르기에 세상이 재밌다는게 진리이겠지만, 몇가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반박해본다. 1번에 대한 반론. 친근한 이미지 어쩌고 이야기를 했지만 까놓고 말하면 여태까지 무도에서 진행했던 것들은 대부분 무료였고, 유료로 진행하기엔 그 클래스가 부족하다는게 요점인 듯 싶다. 첫번째로 어이없는 건, 요금이 거품인지 아닌지는 공연을 본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이다. 공연 한번 보는데 공연 요금이 비상식적인 금액이었다면 모를까, VIP석 기준으로(그러니까 가장 비싼 금액 기준으로) 십삼만원이었고, 이것도 나중에는 십만원으로 내려줬다. 특급 연예인이 아니니까 그 금액은 무리라고? 그럼 안보면 되는거다. 명품백 값이 너무
슈퍼7, 거슬리는 것들.
뭐, '그런거 한대?' 하자 마자 '슈퍼7 안 한대.' 하고 끝나버린 이벤트라 뭐라 말하는 것도 참 우습다. 무한도전 사상 최초로 멤버가 자진하차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이유치고는 참 별 거 없는 이야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몇 가지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써 본다. 1. 콘서트를 돈 내고 보는 것은 당연하고, 이해가 안 간다는 놈들은 다 찌질이다. 콘서트를 돈 내고 보는 거야 당연하지, 그건 당연하다. 솔까말 10만원 출혈이 좀 무섭긴 한데 아깝단 생각은 안 든다. 그런데 이걸로 비판하는 사람들은 좀… 이게 옳다고 해서 항상 옳은 건 아니란 거다. 유료 콘서트가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킨 원인은 유료라서, 혹은 비싸서가 아니다. 비싸서는 좀 있겠네; 무한도전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친근한 이미지'
![[슈퍼7]13만원이 넘는 티켓가격. 무도팬에 감사함을 전달?](https://img.zoomtrend.com/2012/09/21/d0120899_505b113ddac98.jpg)
[슈퍼7]13만원이 넘는 티켓가격. 무도팬에 감사함을 전달?
[슈퍼7]13만원이 넘는 티켓가격. 무도팬이라면 감사함을 전달? 난 이거 쉴드 치는 무도팬들이 더 이해가 안가는데?애초에 슈퍼7콘서트 기획 의도가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을 기다려준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콘서트" 라고 했지 그런데 말이야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 여느 콘서트와 다를바 없는굉장히 상업적인 콘서트란 말이야. 지금은 비록 수정 됐지만처음엔 전체 좌석의 절반을 차지하는 vip 좌석, 해외 팝스타 내한급의13만원이 넘는 티켓가격. 무도팬이라면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했다는콘서트가 아닌 자신들을 호구로 등골 빼먹으려 한 무도멤버들에게 당연히 화가나야 하는거 아닌가? 처음부터 상업성을 띄운 콘서트였다면사실 화낼 이유가 없지. 근데 그게 아니잖아?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열었다며?마케팅 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