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소프트

포스트: 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 posts
[DOS] 인투 더 썬: 프로젝티드 디스트럭션 (1995)

[DOS] 인투 더 썬: 프로젝티드 디스트럭션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6월 23일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95년에 시엔아트에서 개발, G&M 엔터테인먼트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슈팅 게임. 내용은 우주 저편에서 온 외계인 군단이 지구를 침공해 파일럿 얀이 전투기에 탑승해 단신으로 출격하여 외계인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시엔아트는 슈팅 게임 ‘이아스’, 대전 액션 게임 ‘대혈전’을 만들었던 시그마텍 스튜디오가 회사 이름을 개명한 곳이며, 본작의 그래픽은 트리거 소프트에서 개발했지만 외주 제작인 듯 공동 개발사로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CTRL키가 특수무기. ALT키가 일반 샷. TAB키가 특수무기 교체. A키가 화면 비율 줄이기, S키가 화면 비율 늘리

[DOS] 라스트 레이버즈 (1996)

[DOS] 라스트 레이버즈 (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1일

1996년에 트리거 소프트와 이스트 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메카닉 SRPG 게임. 트리거 소프트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2090년에 세계가 국가 중심에서 기업 중심주의로 바뀌어가면서 독점자본주의가 형성되어 새로운 계급 사회가 탄생해 세계 인구의 0.1% 밖에 안 되는 극소수의 부유층을 ‘하이 서클레스’라고 부르고, 절대다수의 빈민층을 ‘로우 서클레스’로 분류한 뒤. 부유층이 빈민층을 ‘레이버즈’란 별명으로 부르게 됐는데 2095년에 경제 공황이 시작되어 각 기업들이 자원고갈을 염려하여 뷰유층끼리 통칭 U.O.H라는 연합군을 결성해 빈민층을 탄압하기에 이르자, 빈민층으로부터 저항 세력이 생겨나 자신들이 마지막 빈민 세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스스로를 ‘라스트 레이버즈’를 표방하면서 U.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