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싱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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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2017년 1월 1일(한국시간) 박싱데이 결과
현지 시간으로는 2016년 마지막 날에 펼쳐진 박싱데이 경기에서 빅 매치 경기인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베이날둠의 득점으로 리버풀이 1: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두 팀은 경기 시작부터 강한 압박으로 서로를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덕에 두 팀은 평소보다 저조한 패스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득점은 전반 초반부터 나왔는데요. 랄라나의 크로스를 베이날둠이 헤더로 득점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후반전에 맨시티는 지친 리버풀을 압박을 하며 주도권을 가져갔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하며 패배합니다. 반면 리버풀은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리그 2위 자리를 더욱 더 굳히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들즈브러를 상대하였습니다. 파상공세를 펼친 맨유는 오히려 미들즈브러에게 실

프리미어 리그 19R 헐 시티 VS 에버턴 결과
헐 시티가 막판 에버턴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습니다. 리그 꼴찌였던 헐 시티는 전반 6분부터 도슨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습니다. 이어서 에버튼이 맹공을 퍼부었고 헐 시티는 강력한 역습으로 에버튼을 위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헐 시티는 마샬 골키퍼의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어이없는 자책골로 1:1로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후반전 스노드그라스가 프리킥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하여 헐 시티가 다시 앞서갔으나 후반 39분, 바클리의 헤더가 득점으로 연결되며 2:2로 비기게 되었습니다. 헐 시티는 승점 1점을 얻고 스완지 시티를 제치고 19위로 올라섰습니다.치열한 강등권 싸움에서 헐 시티가 과연 잔류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일까요? 이제 후반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미지코리아

프리미어 리그 18R 토트넘 VS 사우스햄튼 경기 결과
박싱데이 일정에서 토트넘이 사우스햄튼을 만나 4:1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날 경기에 3경기 연속 교체출전한 손흥민은 리그 6호골을 넣어 팀의 승리에 공헌을 했습니다.선취골은 저난 2분만에 사우스햄튼이 넣었는데요.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버질 반 다이크가 선취골을 넣으며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줬습니다. 이후 사우스햄튼은 공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얀 베르통언의 수비로 토트넘은 추가실점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동점골은 델리 알리가 전반 19분에 기록하며 승부는 원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후반전 7분, 해리 케인이 코너킥 상황에서 머리로 역전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후반 26분에는 시소코와 교체된 손흥민이 득점에 성공을 하며 간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돼, 델리 알리가

2016년 12월 26일 ~ 27일 박싱데이 결과(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外)
잉글랜드에서 프리미어 리그 박싱데이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기록이 나왔는데요. 첼시가 본머스를 제압하고 구단 최다 연승인 12연승을 달성하였다고 합니다! 페드로 로드리게스와 에당 아자르의 득점에 힘입어 3:0 승리, 111년 구단 역사상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고 합니다. 첼시는 한국 시간 1월 1일 0시에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연승 기록 갱신에 도전합니다. 변수가 많은 박싱데이에서 계속 순항을 할 수 있을까요? 맨유의 상승세도 심상치 않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즐라탄 이브라히모치의 1골 2도움의 맹활약으로 선더랜드를 3: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의 부진이 우습기라도 한듯 리그 4연승을 거두며 선두를 추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맨체스터 시티는 부진에서 벗어난 야야 투레의 멀티 골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