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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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에 이 가수가 나왔으면 좋겠다 (개인의 의견 주의)
요즘 슈가맨을 매주 일요일마다 열심히 보는데개인적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가수들을 모아보았다 1. 더 골드(The gold) : 2년 2개월 더 골드가 아직도 누군진 잘 모르지만, 이 노래는 아는 사람이 많을 듯!군대 소재 관련된 노래였는데 캐논 멜로디를 그대로 갖고와서 조금 더 익숙해진 노래이다. 10대는 잘 모르겠지만 20대부터는 많이 알것 같당ㅋㅋㅋㅋㅋ 2. 아일랜드 : My girl 아일랜드가 누구야? 라고 하겠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 모를 수가 없는.. 그 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80불은...? 90분...? 은 나오지 않을까. 3. 심태윤 - 뭡니까 이것도 세상 추억의 노래다 ㅋㅋㅋㅋ 뽀글머리로 굉장히 유명했던
키스(Kiss) - 전화받어.
원곡. 원곡 가수의-해체 뒤 14년만의- 첫 방송이자 라이브. 사람들에게 알려졌지만 원곡은 아닌 전화받어. 캬 역시 원곡자 클라스 지리네.

슈가맨은 없다
무척 날씬해졌다. 지난해 8월 두 번의 파일럿 방송을 통해 첫선을 보였던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은 10월 중순 정규 편성되면서부터 살을 쫙 빼고 나타났다. 정보 전달은커녕 재미마저 제공하지 못했던 슈가맨 추적 시퀀스는 완전히 사라졌다. 억지스럽고 난잡했던 키워드 토크는 자연스럽고 간략한 대화로 바뀌었다. 음악을 알아맞히는 파트도 간소해졌으며 패널의 숫자 또한 감소했다. 군더더기를 없애니 편하게 볼 만하다. 새롭게 단장한 덕분에 반응도 좋아졌다. 초반 한 달 동안은 닐슨코리아 기준 1%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으나 11월 말 드디어 2%대에 진입하더니 12월 초 방송에서는 3.3%를 찍었다. 서주경, 임주리를 슈가맨으로 초빙한 11회(2015년 12월 29일 방송)가 1.6%로 급락하

2015년 가요계 결산
신년 벽두부터 복고 열풍이 거세게 일었다. 지난해 말 윤곽을 나타낸 MBC [무한도전]의 1990년대 가수 소환 콘서트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음악팬들의 레이더는 일제히 90년대로 향했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 지누션의 '전화번호' 등 '토토가'에 출연했던 가수의 과거 히트곡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다시 올랐다. 90년대 가요만 트는 클럽과 주점이 속속 개업했고 이들 업소는 연일 성업을 이뤘다. '토토가'가 불러일으킨 90년대를 향한 향수는 문화계 곳곳에 영향을 미쳤다. 종합편성채널도 이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JTBC는 한때 사랑을 받았으나 지금은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는 옛 가수들을 찾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