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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허츠 렌트카의 2019 새해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일반 회원은 최대 20%, 골드회원은 25%가 할인 예약 가능한 프로모션입니다.골드회원의 경우 배우자 무료(미국/캐나다한정) 및 차량의 빠른 수령 혜택이 있으므로 미리 가입해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허츠 골드회원 가입하는 법[바로가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1309[허츠 렌트카글로벌 세일]픽업 국가: 전세계 모든 지역예약기간: 2019년 1월 21일 까지픽업기간: 2019년 4월 7일 까지할인용방법: CDP(할인프로그램)에 884100 적용 (골드회원은 884106)...프로모션 예약을 위해서는 아래의 배너 또는 링크를 클릭하여,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임차도시 또는 공항코드 - 픽업을 원하는 곳의 정보 입력차량인수/차량반환 - 원하는 인수/반환 날짜와 시간을 입력귀하의연령 - 만 나이 선택. (만 20~24는 연소자요금 추가)할인프로그램 여부 체크 후,CDP(할인프로그램)에 884100 (골드는 884106) 입력RQ(요금코드)는 아래와같이 적용하면 됩니다.미국(ASX-보험요금, AKN-보험+추가운전자+연료)캐나다(ABC-보험요금/면책금 있음)유럽(DEF-수퍼커버 포함/일부국가제외)호주(ASX-맥시멈커버 포함)20~25% 할인이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프로모션 보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또한, 허츠 렌트카의 선결제 요금도 비교해보시면 좋습니다.하와이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8667미국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342캐나다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186유럽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833이번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내역은 위 규정을 참고하세요!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경우 비용을 좀 더 할인해 주기도 한다.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여행은 하지 않고 나이아가라폭포만 왕복한다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자유로운 일정을 짜거나 1박 이상을 할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연히 버팔로 공항에서 왕복하는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 경우 1일당 보험에 기름까지 포함해 $70~80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하다. 차량이 있으면 별도의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와이너리들, 그리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쪽 폭포도 한번에 둘러보는 것이 가능해서 더 편리하다.만약 버팔로에서부터 캐나다 일정을 고려한다면, 렌터카가 다른 교통수단보다 나은 결정이 될 수도 있다. 허츠 한국 홈페이지 기준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또는 몬트리올 공항)까지는 $100 + tax의 편도비가 나온다. 3-4인 가족여행인데다가 버팔로에서 시작해서 몬트리올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더더욱 이쪽이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버팔로 공항->토론토/몬트리올 공항은 선결제보다 후불결제가 더 싼데, 1일 당 $100 정도로 계산하면 편도비 포함하여 1일 대여시 약 $200, 2일 대여시 $300 이다. 그리고, 6일 이상 빌리면 위클리요금에 할인까지 적용되므로 $500이면 예약이 가능하다.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다만, 몬트리올 편도의 경우 여름이 오기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버팔로 공항 ->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의 경우 편도렌탈이 가능하나, 역순으로는 편도렌탈이 불가능하다.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참고로, 버팔로 공항은 미국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에서 빌릴 경우에는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캐나다쪽 국경. 국경을 지날 떄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미국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렌트를 했을 경우 보통 저 다리를 건너지만, 그 외에도 나이아가라폭포로 들어가는 국경은 주변으로도 몇곳이 더 있다.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은 쉐라톤 호텔에서^^)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펠러.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허츠,알라모,달러 렌터카 이용 후 모르는 금액이 카드결제되었다면? (유료도로 톨비, 범칙금 등)

허츠,알라모,달러 렌터카 이용 후 모르는 금액이 카드결제되었다면? (유료도로 톨비, 범칙금 등)

허츠, 알라모, 달러 렌터카 이용 후 모르는 비용이 카드결제되었다면? (유료도로 톨비, 범칙금 등)렌터카 이용 후 최종적으로 지불해야 할 비용은 반납시 받는 영수증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렌터카 이용 후에도 예상하지 않았던 금액이 카드로 청구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거의 90% 이상이 범칙금 또는 유료도로 톨비일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는 일일이 렌터카 회사에 연락을 해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대부분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허츠, 알라모, 달러, 내셔널, 버짓, 에이비스 등 메이저 렌터카는 거의 다 된다고 봐도 되지만, 전산작업이 안된 일부 국가의 경우에는 여전히 확인이 불가능하거나 우편물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빠른 경우에는 이용 1-2주 내로 확인이 되기도 하지만, 미국/캐나다의 경우 1달 전후, 유럽은 길면 2-3달 후에 청구되는 케이스도 있으므로 혹시라도 여행 도중 위반을 했다고 생각하면 조용히 결과를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과거에는 결제자 이름에 알 수 없는 이름이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보통 톨(TOLL)이라는 내용이 함께 표기되어 오므로 거의 문제 없이 확인이 가능하다. 종종 유료도로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났는데, 톨비가 나와서 당황하는 케이스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범칙금의 경우에는 별다른 표기 없이 오거나 종종 렌터카 회사의 이름만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확인을 해 봐야 한다.이렇게 렌터카 회사를 통해 결제되는 경우 범칙금 또는 톨비에 처리 수수료가 추가로 붙어서금액이 높아진다. 하지만, 미납상태로 두면 범칙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수수료를 붙이되 마감 이내에 처리하기 때문에 너무 비싸다고 하기는 애매하다. 수수료도 과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낮아진 편이다. 물론, 경찰에게 즉시 단속되었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벌금납부서를 받으므로, 근처의 지정된 장소(보통 우체국)에서 내거나 인터넷으로 내면 된다. 이건 국가 및 주별로 다르므로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직접 단속의 경우 인터넷 카드결제가 가능한 곳이라도 시스템에 등록되기까지는 보통 1-2주 정도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만약, 즉시 단속을 당했는데, 카드결제는 안내가 없는 곳(주로 지방 소도시)이라면, 우체국이나 머니오더 등으로 안내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가능하면 그 나라를 떠나기 전에 빨리 내고 영수증을 챙겨도는 것이 좋다. 돌아와서 내려면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렌탈카티켓닷컴(Rentalcarticket.com) / 허츠, 달러, 버짓, 에이비스 렌터카 등웹사이트: https://www.rentalcarticket.com/알려진 거의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의 범칙금이 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렌터카 회사(Rental Car / Leasing Company)와 로그인 유형(Renter / Agreement)를 선택하면 추가정보 입력 후 확인이 가능하다.신용카드는 디파짓에 사용했던걸로 입력하면 되는데, 계약번호(RA/RR)를 안다면 계약번호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간편하다. 계약번호는 인수할 때 받는 계약서 또는 최종 반납시에 받은 영수증에서 확인 가능하다.만약 이용 또는 위반 내역이 있을 경우, 위 사진과 같이 내역이 나오게 되며 아직 지불하지 않은 금액은 바로 지불할수도 있다. 보통 톨비의 경우 별도의 대기 없이 바로 청구되고(계약서상 동의), 범칙금은 별도의 청구 기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각 청구내역의 청구 번호(Notice Number)를 클릭해보면 위와같이 해당 항목에 대해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톨의 경우 어디서 어떻게 이용했는지의 정보까지 나오며, 위반의 경우 위반사항에 대한 사진까지 나오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현장 즉시 단속이 아닌 사후에 청구되는 케이스는 카메라를 이용한 단속일 가능성이 높다.-------------HTALLC닷컴 / 알라모, 엔터프라이즈, 내셔널 렌터카웹사이트: https://www.htallc.com/en/tollpass/invoice/search?agency=Alamo알라모는 위 웹사이트로 접속하면 되고, 엔터프라이즈나 내셔널은 주소 끝의 이름만 바꿔주거나 아예 닷컴으로 들어가도 무방하다. 여기로 들어가서 성 그리고 유형(Renter / Agreement)을 선택해서 조회하면 된다. 알라모도 마찬가지로 렌터보다는 계약서 내용으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쉽다.내역이 있을 경우 이렇게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5월 초에 지나간 톨이 6월 22일이 되어서야 청구되었는데, 최종 청구까지 거의 1달 반이나 걸렸다.Statement ID#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토론토에서 몬트리올까지 빌린 임차였고, 그 중 톨을 지났던 건 407번 익스프레스 톨이었다. 유료도로인 건 알고 있었지만, 차가 워낙 막히는 시간대라(1시간 가까이 단축) 유료라도 알고 이용했던 건이었다.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카우아이는 상대적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은 섬이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방문자가 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태평양의 그랜드캐년이라는 와이메아 캐년이 있고, 개발되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하이킹이나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일까, 섬의 별명도 가든 아일랜드(The Garden Island)다.짐을 찾고나면 여타 다른 공항과 마찬가지로 카 렌탈 사인을 따라가면 렌터카 셔틀을 탈 수 있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다.횡단보도를 건너서 반대편 건물로 가면,렌터카 회사의 셔틀이 오고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리후에 공항도 상대적으로 작은 공항이기 때문에, 밖으로 나오면 렌터카 셔틀을 타는 장소를 놓치는 것이 오히려 어려울 정도다. 거의 대부분의 렌터카 셔틀이 오고감을 알 수 있다. 파란색은 알라모 렌터카 셔틀.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허츠 렌터카 셔틀.이웃섬에서 렌터카를 타다보면, 이렇게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다. 아무래도 하와이 분위기를 더 내기 위해서일까?리후에 공항 허츠 렌트카 지점. 골드회원으로 예약하고 왔기 때문에 역시나 내 이름이 골드 회원 전광판에 나와 있었다. 차량 위치는 202번.번호를 보면서 가다가, 엇..마즈다3인가? 했는데, 그 옆의 기아 옵티마(K5)였다. 미드사이즈로 예약했는데, 풀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 준 듯싶다. 아무래도 한국 차량들은 평소에 여러번 몰아봐서 그런지 그냥 타고다니기 무난해서 좋아하고, 한국차들이 미국이나 일본차보다 옵션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아서 소나타나 옵티마가 있으면 그 차를 먼저 타는 편이긴 하다.그 옆으로는 뷰익 리갈..그리고, 스파크도 잇었다. 컴팩트로 예약할 경우 받을 가능성이 높은 차량인데, 아무리 트렁크 가리개가 있다고 하더라도 트렁크의 크기도 작을 뿐더러 안이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하와이에서는 미드사이즈 급 이상을 빌리는 것을 추천한다. 오아후라면 상관 없겠지만, 이웃섬의 특성 상 차에 짐을 싣고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아마 스페셜티 차량 중 하나였을 것 같은 인피니티 QX80.모드 머스탱과 카마로도 여러대 보였다. 예전에는 하와이 여행하면 역시 컨버터블이지! 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분위기가 많이 사라지고 일반 세단을 더 많이 빌리는 듯 싶다. 신혼여행객만큼 가족여행객이 늘어난 것도 아마 그 이유일 듯 싶고.허츠 카우아이 셔틀.차량은 흔하디 흔한 기아 K5.9,804마일 뛴 녀석이었다. 만마일 이하의 차량을 받으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무난한 차량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그리고, 리후에 공항 렌터카 반납.공항으로 진입하면 이렇게 렌터카 반납사인이 있어서 바로 반납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렌터카 회사들은 모두 한 곳에 모여있어서, 자신이 빌린 렌터카 회사의 반납 입구만 잘 찾으면 된다. 특히 다른 공항과 달리 규모 자체가 작아서 놓치고 지나가더라도 그냥 한바퀴 슥 돌고 오면 다시 반납하는 곳으로 이동 가능하다.허츠 렌터카 반납 사인. 보통 업무시간에 가게되면 반납하는 장소에 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반납 관련 확인을 해 준다. 다만, 좀 늦게 반납을 하러 갈 경우 직원이 나와있지 않은 경우도 꽤 있는데, 그러면 그냥 차를 세워놓고 시동 켠 상태에서 마일리지와 주유게이지가 보이도록 계기판 사진을 한 장 찍고서 카운터로 가져가면 된다.이날이 그랬다. 직원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서 허츠 렌터카 사무실로 향했다.주차되어있는 반납 차량들. 사진 상 차 안에 직원이 있는 이유는, 사무실에 반납하고 나오면서 찍은거라서 ㅎㅎ그리고, 이제 다시 허츠의 셔틀버스를 타고 리후에 국제공항으로 향하면 최종 반납과정이 끝난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