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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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을 합니다
짤방은 나루가&나루가 장비 데이터가 증발해버린고로 접었던 3rd지만 다운로드퀘를 받느라 PC에 꺼내두었던 세이브데이터를 발견한고로 다시 플레이중입니다. 헌터카드 보니까 마지막 플레이 일자가 작년 5월이더라(.....) 현재 헌랭5에 집회소 7성 진행중 그런고로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재료를 다 모았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이제 나루가는 보기도 싫어요 어헝어헝어헝 태도로 잡을땐 25분침 뜨던게 궁으로 잡으니까 15분침 뜨더군요 괜히 최종병기 활이라고 불리는게 아니였어

건랜스 연계표...
한 달 반 동안 JRPG만 계속 해와서 그런지 오랜만에 수렵 본능이 고개를 들었다. 곧 몬스터 헌터 4가 발표된다지만 나는 아직도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를 잡고 있다. '대검'하고 '활'을 대신할 새로운 무기로 '건랜스'를 써볼까 해서 공략을 찾아보는데... 뭔가 컬러풀한 플로우차트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출처는 MHP3@Wiki 당연히 내가 만든 것 아님 복잡해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안 복잡한건가? 복잡해보이지만 실제로 해도 복잡한건가? 복잡해보이지만 실제로 하면 더 복잡한건가? 벌써부터 눈 앞이 어지럽다. 이거 게임하면서까지 공부를 해야하나...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80시간째
1. 여성 몬헌 유저에게 가장 인기있다는 무기인 활로 궁수 데뷔. 최종병기 활이나 헝거게임 같은 영화의 영향은 아니고 대검이 물리던 참에 재료 따로 모을 필요 없이 만들 수 있는 무기를 찾다 보니 공격력 210짜리 활이 하나 있었을 뿐. 2. 대검과 비교하자면 게임 스피드 자체가 빨라져서 좋다. 활의 특징은 바로 '모으기'와 '거리'. 모으기는 어차피 도망다니다 빈틈을 노려서 쳐야 하니 운영상 큰 패널티는 없다고 볼 수 있는데 거리에 따라서 대미지 차이가 엄청나게 난다. R버튼을 눌러서 적정 거리를 잴 수 있긴 한데 피하거나 카메라 앵글을 돌리다 보면 사각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거리에 대한 감각부터 먼저 잡아야 할 것 같다. 아직까지는 가장 큰 난관임. 병 사서 장착하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60시간째
현재 진행 목표는 2가지. 1. 상위 진입 몇 달만에 몬헌을 플레이해서 그런지 컨트롤이 안 살아남. 집회소 키퀘스트로 추정되는 미션들 죄다 보이는 대로 다 클리어하고 상위 진입용 긴급 퀘스트를 띄우니 지엔모란을 20분 안에 잡으라고 함. 촌장 지엔모란도 시간 제한에 딱 맞게 잡았는데 어쩌라는 건가... 아니나다를까 제한시간 만료로 실패 OTL 공략 좀 보고 재도전해야겠다. 2. 검사 나루가셋 만들기 나루가를 몇 마리째 잡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이놈의 신룡 골수가 죽어라 안 나옴. 딱히 필요도 없는데 그냥 포기하고 상위 올라갈까. 정신 차려보니 10여시간이 지나갔네. 몬스터 헌터는 레알 타임머신인듯.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