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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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 衝撃! Z編' (진 마징가 충격 Z편) 캐릭터들① 원전은 '바이올런스 잭'이지만...](https://img.zoomtrend.com/2025/01/09/58dd3fb2-6f0f-5ca0-8b65-3671a4f565e2.jpg)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 衝撃! Z編' (진 마징가 충격 Z편) 캐릭터들① 원전은 '바이올런스 잭'이지만...
(2009. 08. 22) (2025. 01. 08) revised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마가와 야스히로(今川泰宏) 감독은 원작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서 완전히 다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다고 해서 ‘원작 크러셔’라는 별명이 붙은 사람이죠. 그의 ‘원작 크러싱’은 기본적으로 원작 만화가의 다른 여러 작품에서 주인공들을 총 출동시키는 ‘올스타’ 방식입니다. 그래서 그가 이번에 진 마징가 충격 Z편(真マジンガー 衝撃! Z編)을 맡은 걸 보고 (사실 개인적으로 신작 정보를 보지 않습니다. 어차피 모조리 다 받아볼 건데 뭘… 그래서 마징가 신작이 방송예정인지도 몰랐습니다.) 가장 궁금했던 것은.......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 衝撃! H編' (진마징가 충격H편) 별로 충격적이지는...](https://img.zoomtrend.com/2023/11/20/f68e0519-ce3a-5a79-a47b-51c3e7251215.jpg)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 衝撃! H編' (진마징가 충격H편) 별로 충격적이지는...
(2012. 11. 25) (2025. 01. 08) revised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원작 크러셔'로 이름이 높았던 이마가와 야스히로 감독의 마징가Z 리메이크판 '진 마징가 충격! Z편'(真マジンガー 衝撃! Z編)이 나왔던 게 지난 2009년입니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이런저런 논란 끝에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의문을 남겨놓은 채 속편 소식도 없습니다. 다만 당시에 나왔던 이런저런 타이업 기획 중에는 아직도 살아남은 것도 있고 당시 나왔던 것이 이제 단행본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진 마징가 충격H편'도 그중 하나입니다.......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ZERO vs 暗黒大将軍' (진마징가 제로 vs 암흑대장군) 전 8권. 상처입은 그날의 열혈소년들을 위해](https://img.zoomtrend.com/2024/12/31/f41b9974-b6f7-5bb8-91db-cafc6174c3cb.jpg)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ZERO vs 暗黒大将軍' (진마징가 제로 vs 암흑대장군) 전 8권. 상처입은 그날의 열혈소년들을 위해
(2016. 02. 14) (2024. 12. 31) revised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만화는 암흑대장군 편 이전에 나온 시리즈 1권, '진 마징가 제로'의 프롤로그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 클라이막스를 맞습니다. 아마도 작가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2009년 처음 연재를 시작할 당시부터 정해져 있었던 것이겠죠. 그는 '우리의 영웅 마징가는 왜 비참하게 패배한 채 물러났는가'를 생각하고 거기에서 '마징가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1970년대의 열혈소년들에게 트라우마처럼 남아있는 히어로의 패배, 새로운 영웅에 밀려 떠나가는 그 비참한 모습에서 느낀 싸아한 감정. .......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ZERO' (진마징가 제로) 전9권. 그것은 끓어오르는. '열혈'](https://img.zoomtrend.com/2024/12/30/ec747292-f475-5a9e-be5d-1cfe5ec45144.jpg)
[재업] [マジンガー] '真マジンガーZERO' (진마징가 제로) 전9권. 그것은 끓어오르는. '열혈'
(2012. 12. 30) (2024. 12. 30) revised 네타가 있습니다. 보고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 그림 아래를 조심하세요. 오랫동안 마징가라는 이름에서 내가 기대해 왔던 것. 논리가 아니다. 정교한 설정이 아니다. 현실성이 아니다. 글자도, 그림도 아닌, 더 먼 곳에 있는데, 하여간 순식간에 끓어오르는. 그렇다. 이것은 열 혈. 본인이 그리지 않아도, 그것은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초식성 일본 만화가 따위 이런 것은 그릴 수 없는 시대가 됐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진겟타 이후 이런 순수 열혈 로봇물은 사라진 듯 싶었는데. (1) 이번에도 미네르바X는 실패했습니다. 마징가는 일곱개의 마징 파워를 각성한후 세계를 멸망시키는 괴물이 되어버립니다. 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