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미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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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2022 파인 다이닝 스릴러 영화 정보 줄거리 출연진
더 메뉴 the MENU, 2022 · 감독 마크 미로드 · 장르 코미디, 공포, 스릴러 · 상영 시간 1시간 46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완벽할수록 위험하다. 2022년에 개봉한 영화 는 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지만 끝까지 긴장을 놓기 어려운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감독은 마크 미로드 분으로 블랙코미디와 스릴러의 경계를 능숙하게 오가며 현대 사회의 허영과 소비문화를 날카롭게 비틀어 보여줍니다. 영화는 기이한 사건이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이기도 한데 더 나아가 '무엇을 소비하고 왜 소비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집요하게.......
![[더 메뉴(The menu, 2022)] 미식가 또는 요리평론가들에 대한 노골적 분노와 조롱](https://img.zoomtrend.com/2023/11/30/f7adcd5e-0df7-5d49-9eb7-d0bd74b15603.jpg)
[더 메뉴(The menu, 2022)] 미식가 또는 요리평론가들에 대한 노골적 분노와 조롱
[더 메뉴(The menu, 2022)] 미식가 또는 요리평론가들에 대한 노골적 분노와 조롱 감독: 마크 미로드 출연: 팔프 파인즈(줄리언 슬로윅 역), 안야 테일러 조이(마고 밀스/에린 역), 니콜라스 홀트(타일러 역), 홍차우(엘사 역), 자넷 맥티어(릴리언 블름), 존 레귀자모(조지 디아즈 역), 리드 버니(리처드 리브랜트 역), 주디스 라이트(앤 리브랜트 역)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
더 메뉴
바야흐로, 셰프의 시대라 할 만하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유수의 셰프들이 TV를 통해 안방까지 침투한지도 어언 10여년이 되었다. 그들은 방송에 나와 그들만이 가지고 있던 비법들을 대중에게 공개 했고, 때로는 그들 뒤를 이을 후계자를 대국민 오디션 형식으로 뽑기도 하였으며, 또 그들의 레스토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역시 확연하게 보여주었다. 덕분에, 우리들은 주방 뒷편에만 존재해있던 신비로운 그들의 세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으며, 그들이 요리에 뿌린 마법 속 레시피들까지도 어줍잖게나마 따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또 그늘도 있는 법. 그렇게 요리와 미식에 대한 저변이 넓혀지자, 이제 대중들은 오히려 그 셰프와 요리들을 무시하게 되었다.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어서 누구나 무시할 수 있게
[더 메뉴] 혼연일체의 맛
외딴 섬으로 들어가야 있는 파인 다이닝 식당의 셰프가 랄프 파인즈고 안야 테일러 조이와 니콜라스 홀트가 참석한다니 안끌릴 수가 없는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더 쌉싸름하고 사적이라 좋았네요. 모두가 컬트적으로 혼연일체 되어가다 보니 마지막에는 동참하고 싶은 마음마저 드는 코스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더 추천하네요. 마크 미로드 감독은 방송을 더 많이 했었고 에미상도 탈 정도인데 안투라지, 원스 어폰 어 타임 등 아는 작품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4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로윅(랄프 파인즈)이 예상하지 못한 손님인 마고(안야 테일러 조이)가 매춘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실은 흔들렸다고 봅니다. 하지만 끝까지 가기 위해서 그녀를 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