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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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로스트아크] 창천 맵도 클리어!! (삶과 죽음의 경계)
시작은 제 간지나는 데헌 스샷으로. 흑형은 어두운 곳일수록 더 간지가 납니다!! 에스더 웨이의 점심호랑이!!(...)로 돌파구를 엽니다. 창천 캐릭터중에서 가장 간지나는 웨이. 지옥 분위기가 멋져서 스샷 찰칵~ 현재 장비 복장이 제 맘에 쏙드네요. 나중에 아바타 말고도 아이온 처럼 장비 외형 변경 시스템 나왔으면 좋겠다... 이토준지의 소용돌이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창천의 마지막 보스전! 악당은 결국엔 뒷통수 맞게 되어있는 법이죠. 젠야타
[로스트아크] 모리아 유적 인던 첫 클리어!!
시나리오적으로 중요한 인던인 모리아 유적 인던, 클리어했습니다. 역시 여태까지의 인던과는 다르게 길이도 길고 시간도 많이 걸렸네요. 오오...이 인던부터 드디어 장신구가 드랍되네요! 덕분에 인던 클리어후 템렙이 20넘게 올랐습니다. 첫번째 중간 보스. 포스가 넘친다! 몹 진짜 많았네요; 굉장히 힘든 전투였습니다. 중간 보스에서 한 명 죽은 사람이 나가서 3명으로 플레이. 아니면 부활 안하면 자동으로 팅기는 건가. 배 타고 가서
[로스트아크] 주 캐릭터는 데빌헌터로 결정
오늘 전직한 4개 직업들로 사냥해보니 제 손맛에 가장 잘 맞는 건 데빌헌터더군요. 던파 레인저(데스페라도)같은 느낌이라 던파처럼 초기엔 약한 캐릭일 줄 알았는데, 댐딜도 좋고 스타일리쉬도 최고! 스탠드 바꿔가며 쌍권총과 샷건과 라이플 무기 3종을 교체하며 싸우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인던 매칭 잘 되서 좋네요. 전체 서버 통합 던전이다보니 쪼렙 인던도 5~10초면 바로 매칭됩니다. 이번엔 바드가 한 명이군요. 밸런스가 잘 맞은 듯한 느낌. 아까 바드 3명 파티는 정말 헬이었는데; 초반엔 쌍권총질이 주력이네요. 그래도 간지나는 모션이라 보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