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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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야구] 준플옵 1차전
- 11안타 2사사구 + 상대의 에러 1개를 묶어서 0점. 이래놓고 이기길 바라는 건 언어도단이죠. 더군다나 그 중에서 절반이 넘는 6안타 1사사구 + 에러 1개는 넥센이 4회말까지 얻은 숫자였습니다. 그렇게 얻은 1회와 4화 두 번의 만루 찬스를 날려먹은 시점(더군다나 4회엔 지배자의 실책도 하나 끼어 있었으니)에서 경기 흐름이 LG 쪽으로 넘어갔다고 봐도 되겠죠. 그 후 그렇게 넘어온 흐름은 곧장 5회에 넥센에게 치명적인 3점을 대가로 지불하게 만들었습니다. - 가장 결정적이었던 점수는 6회 초의 2점. 더군다나 폭투&불규칙 바운드라는, 매우 안 좋은 모습으로 나온 2점이라 사실상 그 시점에서 경기가 거의 넘어갔죠. 그런 의미에서 가장 큰 승부처는 4회 말, 6회 초 두 시점이었

넥센과 LG, 엘넥라시코. 이 혈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감독 첫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김기태. 엘넥라시코에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진: LG 트윈스) 전쟁이다. 쉽게 끝나는 경기가 없었다. 올 시즌 다섯 번의 경기 중 세 번이나 8회 이후 승부가 뒤집히는 아찔한 결과가 나왔다. 말 그대로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선수들은 물론이고 팬들의 피까지 말리는 혈전이 이루어졌다. 엘넥라시코, 엘지와 넥센, 이 두 팀의 경기를 부르는 신조어다. 작년도 다섯 번이나 연장전으로 갈 정도로 육탄전을 벌였던 두 팀이 올해는 더욱 치열하게 부딪히고 있다. 재밌는 것은 작년 두 팀 모두 하위권이었지만, 올 시즌은 상위권. 2,3위로 나란히 순위를 맞대고 있다. 이번 시리즈의 승자가 2위, 넘어서 1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된다. 올 시즌 전

어린이날 더비 3연속 승리?
오늘의 MVP 찬물택 용암택. 5타수 4안타 오오오. 후배 김재율에게 케잌 크리 ㅋㅋㅋ 1. 어제 AVENGERS보느라 경기 못봤었는데 졌으니까 다행이었나? 암튼 오늘 전통적인 5월5일 어린이날 두산과의 더비. 여태까지 2년 연속 LG가 이긴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가물가물) 오늘도 이겼습니다. 2. 임찬규는 에효.... 3실점이지만 내용상 보면 그 이상 실점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미래를 보고 계속 선발 수업 시키는 거라 하지만 과연 선발로써 맞는가 의문이 듭니다. 정찬헌도 그렇고 불펜에서는 꽤 해주던 투수들이 선발만 나서면 큰 힘을 못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찬헌은 군대 제대할때 되지 않았나요? 3. 오늘 용암택이 5타수 4안타로 MVP에 뽑혔지만 개인적으로는 7회 2사때 3루타를 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