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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8 * 2/2, 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서울 이랜드 FC,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2024.12.08 * 2/2, 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서울 이랜드 FC,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12.10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2024 시즌 K리그의 대미를 장식하는 경기입니다. 2025 시즌 K리그1에 참여할 마지막 주인공을 가리는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전주 월드컵 경기장 현장에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원정팀인 서울 이랜드 FC가 선제골을 넣는데 성공하면서 1,2차전 통합 스코어 2 : 2가 됐습니다.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는 원정골 우선 규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제로에서 시작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홈팀은 전북 현대 모터스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1차전을 이기고 왔고 2차전이 홈이기 때문에 다소 소극적인 전략을 들고 온 전북현대인데 이 선택은 결국 실패로 끝났습니다. 이제 후반전.......

[2024.12.08 * 1/2, 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서울 이랜드 FC,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2024.12.08 * 1/2, 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서울 이랜드 FC,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12.10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원래 일요일 아침에 즐거운 마음으로 전주행 버스에 탑승할 예정이었습니다. 전날인 토요일에는 집에서 전기장판 켜놓고 귤 까먹으며 유럽축구를 보다가 잠들 예정이었죠. 하지만 지난 12월 3일 밤에 선포된 긴급계엄 사태로 인해서 이 모든 계획이 어그러졌습니다. 저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가 예정되어 있던 토요일 저녁에 국회의사당이 있는 여의도를 찾았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의도로 이동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이미 집회장에 오기 전부터 스마트폰은 터지지 않는 상황이었고요. 시간이 흐를수록 떨어지는 기온은 저를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국민이 주권을 가지고 있는 민주공화.......

[2024.12.01 * 2/2, 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4.12.01 * 2/2, 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12.6 금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하프타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피치로 먼저 돌아온 선수들은 바로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이에요. 이 모습을 보니 서울 이랜드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한번 일을 내보자는 의지가 가득 차있는 것 같아요. 물론 축구가 의지만으로 승리할 수 있는 스포츠는 아니긴 합니다. 어떻게든 축구를 잘하는 게 중요하겠죠. 전북 현대는 전반전에서 서울 이랜드보다 선수들의 체급이 확실히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전술보다는 이 체급으로 눌러서 앞설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 경기들과 비교해서 경기력이 그렇게 나아졌다는 생각은 들지 않.......

[2024.12.01 * 1/2, 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4.12.01 * 1/2, 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12.6 금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K리그1, K리그2가 모두 마무리됐고 컵 대회인 코리아컵도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모든 축제가 마무리된 이 시점에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바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여해야 하는 K리그1의 전북 현대 모터스와 대구 FC, K리그2의 충남 아산 FC와 서울 이랜드 FC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중 대구 FC와 충남 아산 FC는 미리 승강 플레이오프를 마무리 지었어요. 대구 FC가 연장 접전 끝에 충남 아산 FC를 꺾으면서 극적으로 잔류를 확정 짓고 2025 시즌 K리그1으로 가는 11번째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저는 12번째 티켓을 가져갈 팀을 확인하기 위해서 목동 종합 운동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