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썬더
Posts
88 posts
워썬더 항공전 5티어가 잘 안돌아가는 이유.
울펜슈타인이나 히스토리 채널에서만 나올법한 뱅기가 시험비행까지 갔다는 사실에서 진짜 충격. 사실 이 이야기는 개인적인 썰과 동시에 5티어에서 제트기 영접하고나서 80시간을 넘게 쏟아부은 워썬더에 관심이 식은 이유도 설명합니다. 동시에 하는 게임들이 좀 있다만 페이데이 2는 그래도 하루에 최소 한두판은 꾸준히 돌리는데 워썬더는 같이 하는거 말고는 거의 손을 안대던 이유도 설명하고요. 온라인게임이 장기간 운영될때 초점을 중저렙의 넓은 레벨링에 맞추냐, 아니면 엔드게임 컨텐츠에 중점을 두냐에 따라서 차이가 확연하죠.개인적인 입장에선 비극적이게도 워썬더는 나쁜 의미로 후자에 속하고요. 유명세를 탄 전투기들이 2~3티어에 집중되어서 인구가 집중될 뿐더러 상위티어까지 레벨링하는데 투자되는 시간/비용이 장난아

5티어 턱걸이한 워썬더 근황.
제트기 존안 한번 뵙겠다고 120시간을 깡으로 쏟아부은 결과가 이번 주말에 나왔네요. 지금껏 근성과 시간낭비를 기념하면서 레이팅을 보니깐....... 절망적이네요. Summery에서 Cannon Fodder 나온거 보고 OTL. 탑승시간 절반을 폭격기에 할애하다보니깐 킬수가 적은것도 있겠지만 기록의 본질은 역시나 실력이겠죠. 그나마 3티어쯤 오면서 편대도 짜고 조언도 좀 들으면서 나아지긴 했네요. 어차피 게임이라는게 결국 쳐맞아가면서 실력 키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안맞는다 싶으면 때려치는것도 또다른 방안이지만. 5티어하면 역시 F-86 vs. MiG-15로 요약되죠. 어쨌든 제트기 존안 뵙겠다는 강려크한 동기는 5티어 끝자락에서 미국유저들을 유혹하는 세이버였습니다. 덕분에 50구경의 콩알
[曰.]으어어어어어↗
曰. 워썬더랑 이브만 하고 있습니다....월탱은 방이 잘 안잡히고워프레임은 그냥 안하게 되고 그 와중에 스팀은 간간히 지르고 있네요.휴...휴덕 하고 있어!!

워썬더 4티어 말 현상황.
'워썬더 모든 라운드는 팀에 독궈기가 얼마나 있냐에 승패가 갈린다카더라' 그냥 스태티스틱 켜놓고 팀에 도르니에/포케울프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앞날이 훤히 예측 가능. 미넨게쇼스 앞에서는 워썬더 모든 비행기들의 내구성이 공평하시니....... 여기에 독궈제 제트기까지 곁들이면 발암도는 2배! 미국은 육항대 제트전투기도 50구경을 쓴다고요! 물론 게임은 게임이다보니 언제나 의외의 수는 있는법. 헬캣이 주밍 후 에너지 회복 실패해서 제로센에게 씹어먹히고 슈발체가 거리를 좁혀오다 캐노피에 직격한 B-17 방어기총에 나가떨어지는게 가능하니까요. 둘 다 제 케이스인게 소름. 그나마 상기한 슈팅스타 초기형이라도 탈려고 22만RP 삽질하는 중입니다. Pain Train의 종착역 나올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