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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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게임보이 떳다━━━━(゚∀゚)━━━━!?

1 닌텐도 주식 회사가 초대 게임 보이로 여겨지는 상품을 상표 등록하기 위해 출원 한 것이 밝혀져, 미니 패미컴, 미니 슈퍼 패미컴에 이어 “미니 시리즈”로, 미니 게임 보이가 발매된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2 개구리를 위하여 종은 울리는가 사가2 3애초에 작았잖아4 꿈을 꾸는 섬5 제대로 건전지로 작동 하는거냐6미니로 안해도 된다7 근데 게임 보이는 명작 적지 않냐? GBA로 하자고9사가2 비보 전설 와리오랜드 11건담17초기는 AAA 3개 들어가니까 전지값으로 용돈이18미크로 재판하면 좋을텐데19네 6개의 금화21거의 다 추억 보정이지 지금 하고 싶어지는 게임 있냐? 25유백의 암흑무술회27포켓몬(적)(록) 37 테트리스는 정석이지47테트리스

알파고 한집반 승.

Leafgreen|2017년 5월 23일

알파고가 끝내기에서는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 손해"인 수를 계속 둬준다.하지만 알파고가 보기에 이런 수를 두는 것이 더 승률을 높이는 데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다. 커제는 끝내기에 오니까 "아, 알파고가 이겼구나" 하면서 오히려 표정에 안정을 찾더군요. 하지만 역시 알파고의 빅픽쳐에 놀아났다는 건 알고는 '체념' 했습니다. 원래라면 알파고가 반면으로 10집 이상 남겨먹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해서 상대를 자극할 바에야 그냥 천천히 내줄 거 내 주고 반집이나 한집반만 이기면 된다는 생각이니까. 옛날에 이희성 9단이 이창호 9단한테 처음에 한집반으로 졌을 때 "아 내가 잘 했구나", 두번 째 한집반에 "어....?" 세번째 한집반부터는 그냥 가슴이 답답하더라고 하는데, 아마 오늘 커제가 딱 그 느낌

아웃라스트 2 구매 완전 포기하기로..

아웃라스트 2 구매 완전 포기하기로..

원래 공포게임 별로 안 좋아하지만요. 아, 절대로 공포게임이 무서워서 안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 가상의 그래픽 덩어리들 따위에 제가 겁 먹을 것 같습니까? 전 그런 겁쟁이 쫄보가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아님, 아무튼 아님! 그냥 내용상 토할 정도로 역겨운 장면이나 배경이 많이 나온다고 하고, 또 난이도가 토할 정도로 어렵다면서요?다시 말씀드리거니와 전 닉값하는 발컨입니다.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자주 죽고, 반복 플레이해야 하고, 그럼 공포보다는 짜증이 늘겠죠. 다크소울 같은 것도 짜증이 솟구치지만 애초에 그건 적을 격파하는 게 주 목적이고 아웃라스트 2의 주 목적은 공포를 전달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안 하기로 했습니다. 살 예정이었는데.. 돈 굳었네요. 그걸 다음 달에 다른 거 하나 사야지.

[컨택트] 인류보완계획

[컨택트] 인류보완계획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2월 6일

시카리오로 너무 좋아 기대하던 드니 빌뇌브의 컨택트입니다. 영제는 arrival인데 컨택트라...옛날 영화가 생각나서 그런지 좀;; 주연인 에이미 아담스도 줄리&줄리아부터 좋아했고 제레미 레너나 포레스트 휘태커도 괜찮았는데~ 기대를 너무해서인지 좀 아쉬운 면이 있더군요. 단편이라는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비어있는 부분을 어느정도 잘 메꿨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무난한 연출이 아니었나 싶고 인상적인 엔딩이지만 노감독이 할만한 시선이면서 생략이 많아 놀란의 인터스텔라가 여러모로 생각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어차피 이쪽 노선이었다면 놀란이 맡았다면~ 싶은... 그래도 기대가 커서 아쉬웠다는 것이지 평작 이상은 되면서 SF이지만 가족영화다워 누구와도 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