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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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여행 마라케시 제마엘프나 광장 낮과 밤이 다른 공간
모로코 여행 마라케시 제마엘프나 광장 낮과 밤이 다른 공간 모로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는 단연 마라케시다. 그리고 마라케시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제마엘프나 광장이다.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이 도시의 분위기와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마라케시 메디나의 수크로 들어가기 전 반드시 거치게 되는 이 광장은,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처음 낮에 도착했을 때는 “여기가 그렇게 유명한 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한산했다. 하지만 밤이 되고 완전히 바뀐 모습에 굉장히 놀래기도 했다. 낮의 제마엘프나 광장 낮의 제마엘프나 광장은 꽤나 한.......

모로코 여행 마라케시 메디나 수크 입생로랑 마조렐 정원
모로코 여행 마라케시 메디나 수크 입생로랑 마조렐 정원 짧은 카사블랑카와의 만남을 뒤로 한 체 기차를 타고 모로코 여행에서 가장 기대가 되었던 마라케시로 이동했다. 카사블랑카에서 마라케시로 이동할 때는 아무래도 버스보다는 열차가 편했다. 한 시간 정도 연착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앉아서 편하게 3시간 만에 마라케시 역에 도착했다. 1. 마라케시 메디나 & 수크 마라케시 역에서 숙소가 있는 메디나까지는 택시를 이용했고, 복잡한 메디나 안으로는 차가 들어갈 수 없어서 처음부터 복잡한 메디나 골목을 통과해서 숙소에 도착했다. 그래도 이미 튀니지에서 북아프리카 이슬람 도시의 메디나 골목에 살짝 익숙해져서 그런지 구글.......

모로코 여행코스 추천 마라케시 바히아 궁전 제마 엘프나 광장 메디나 수크
모로코 여행코스 추천 마라케시 바히아 궁전 제마 엘프나 광장 메디나 수크 아프리카의 시작 '모로코 마라케시'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하고, 다채로운 자연을 간직한 미지의 대륙인 모로코 마라케시는요. 해발 4,000km의 아틀라스산맥이 뻗어있고 남쪽으로는 사하라 사막이 펼쳐져 있습니다. 바히아 궁전 19세기 지어진 궁전으로 아름다운 궁전이라는 뜻을 가진 곳입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로랑이 사랑했던 도시라고 합니다. 죽을때 여기서 죽고 싶다고 할 정도 였다고 하네요. 마라케시 마조렐 정원에서 영면한 이브 생로랑.. 모로코의 상징은 바로 오렌지 나무 인데요. 바히아 궁전 근처 도착을 하면 이 오.......

20170707 마라케시 공항, 모로코를 떠나다.
아프리카,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마지막 날이다.마라케시 - 도하 - 인천 으로 가는 루트이다. 나는 제마엘프나 광장 앞에서 마라케시 공항으로 가는 19번 공항버스를 이용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위치는 제마엘프나 광장에서 쿠투비아 모스크 방향의 대로인데,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고, 버스와 택시가 많이 지나가기 때문에, 제마엘프나 광장을 몇번 왔다갔다 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도 상 위치는 위에서 표시한 붉은 영역과 같다. 표지판에 버스 번호가 있는데, 표지판에 19번이 씌여진 곳 근처에서 기다리면 된다. 그러면 용케도 관광객인 것을 매우 쉽게 눈치채고는, 택시가 와서 공항 가냐고 물어본다. 사실 마라케시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택시를 타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빠를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