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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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1 마라케시 → 에사우이라 당일치기, 바닷가마을

20170701 마라케시 → 에사우이라 당일치기, 바닷가마을

Inspiration about Life|2018년 1월 14일

에사우이라로 가는 표는 전날 사두었기 때문에, 오늘은 이동만 잘 하면 된다. 버스 출발 시간이 오전 8시30분이어서, 아침일찍 조식을 먹고 마라케시 CTM 버스터미널로 출발했다. 버스터미널 내 대합실이다.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생각보다 좋았던 것은, 대합실에 220V 콘센트가 있어서,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버스는 거의 3시간을 달린 끝에 에사우이라 CTM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에사우이라 바닷가로 가는 길의 해안도로이다. 가로수나 가로등의 모양이 다른 도시들과 달랐다. 에사우이라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도로가에 갈대가 있었다. 바람에 나부끼는 유들유들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나 에사우이라는 바람이 강했다. 대서양에서 아프리카로 부는 바닷바람이 사나웠

20170630 붉은 도시인 마라케시 - 제마엘프나 광장과 바히아궁전

20170630 붉은 도시인 마라케시 - 제마엘프나 광장과 바히아궁전

Inspiration about Life|2018년 1월 13일

어젯밤 도착한 마라케시. 밤인데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람들이 북적이는 도시 속에서, 이 도시는 또 다른 도시들과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하고 슬슬 나갈 준비를 했다. 묵었던 호스텔의 로비이다. 칵투스!!! 저렴한 비용으로 6인 도미토리를 이용했다. 아마 한국에서 찜질방 비용보다 더 저렴했다고 생각된다. 오전 9시가 갓 지난 시간에는 제마엘프나 광장에 사람들이 거의 없다. 오전에는 쉬는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느낌이 올지 모르겠지만, 아침인데도 하늘이 매우 맑고 높다. 카사블랑카에서는 구름도 많고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마라케시는 햇빛이 강하다. 밤 사이 식은 기온 때문에 오전에는 그럭저럭 견딜만 하지만, 오후의 마라케시는 정말 햇빛이 강하니 충분히 대비해야 한

20170629 카사블랑카의 하산2세 모스크, 그리고 마라케시로!!

20170629 카사블랑카의 하산2세 모스크, 그리고 마라케시로!!

Inspiration about Life|2018년 1월 7일

카사블랑카에서 첫날은 도시를 익히는데 보냈다.이제 두번째 날은 카사블랑카의 랜드마크인 하산2세 모스크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시내의 다양한 곳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하산2세 모스크를 찾아서 열심히 걸어가고 있다. 저- 멀리 모스크 꼭대기가 보인다. 모스크가 조금 더 많이 보인다. 도로 끝까지 가면 하산2세 모스크가 바로 나타날 것만 같았다. 모스크 근처에는 사람들이 사는 집, 차 등이 있었다. 슈퍼마켓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오! 드디어 하산2세 모스크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넓고 펑퍼짐한 돔과 좁고 높은 미나렛이 있다. 보통 첨탑인 미나렛을 보고 여기가 모스크구나 하는 인식을 하게 된다. 아직 예배시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주변에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곧이어 들어간 하산2

[여행] iPhone7 아이폰으로 찍은 모로코여행 사진 80장!

[여행] iPhone7 아이폰으로 찍은 모로코여행 사진 80장!

애쉬그래피 in Paris|2017년 5월 14일

M O R O C C O#북아프리카의 보물, #이슬람문화의시작, #사하라사막2017.03.04 ~ 03.10 [ Marrakesh - Fez - Chefchaouen ] _ 올해 3월에 다녀온 모로코 여행기는 꾸준히 써야지!라고 늘 그렇듯 마음만 먹고 그 사이 피렌체 출장 사진도 쌓이고 곧 핀란드 헬싱키 출장도 잡혀 있어서 큰일이다. _모로코 여행에서 사진을 찍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이슬람 사람들의 문화와 낯선 이방인을 경계하는 (큰 카메라를 경계하기도)이유로 제대로 촬영을 할 수 없었는데, 그래서 아이폰으로 찍은사진이 더 잘 나온게 많을 정도. 아껴둔 80장의 모로코 여행 사진 대방출! _아이폰7은 동영상 화질도 좋고 사진 땟깔(?)도 좋다.그리고 무엇보다 프랑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