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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일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

워너가 새 조커 배우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워너가 새 조커 배우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2일

워너는 할리퀸과 조커를 주연으로 해서 영화를 만들려고 기획중인 상태입니다. 일단은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를 맡았던 자레드 레토와 할리퀸을 맡았던 마고 로비를 그대로 캐스팅 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기획 단계이다 보니 상황이 좀 이래저래 바뀌고 있는 것 같더군요. 현 상황에서 정말 흉흉한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도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전혀 다른 캐스팅을 원한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새 조커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원한다는 매우 흉흉한 소문이 같이 돌고 있죠. 심지어는 감독으로 마틴 스콜세지를 데려 올거라는 이야기마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