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왜 나마아아아안...

왜 나마아아아안...

왜 내가 알바 대타 갈때만 사고가 이리 많이 터지냐...미쳐버릴거같다 진짜... 전화를 받은건 화요일? 아니면 수요일. 아무튼 주중이었음. 나는 원래 지난주부터 오늘 1시 반에 송도캠 옆에 있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하는게 예정되어 있었음.그런데 갑자기 사촌에게서 극장 알바 대타를 뛰어달라는 톡이 왔음.(이 사촌이 나한테 이 일을 소개해줘서 거의 1년동안 주말마다 티켓팅+영사 알바를 했었음)난 당연히 '이번주는 어렵다'라고 톡을 보냈음. 한 10분쯤 뒤에 전화가 와서 어어 하면서 받았더니 이모부였음...후... 선약있다니까 그거 급한거야? 토요일에 벌초하러 가야되는데 이제 내가 일을 못하니까 어쩌고저쩌고(이모부 얼마전에 대장암 수술받으셨음)아이 뭐 그냥 선약이 있는거라서요... 네 알겠습니다

이기는게 즐거운 미개한 게이머라 죄송합니다

가속하는 블로그|2015년 3월 10일

전 이기는게 즐거운데 어쩌죠 마영전도 딜딸치고 1위하는게 너무 즐겁고 던파 결장도 이겨야 재밌었고 지면 빡쳐서 잠도안오고 블소 레이드도 남들보다 템빨리 맞춰서 세력전에서 영웅놀이 하는게 재밌었고 롤은 계속 이기려면 투자해야되는 시간이 너무많이 필요해서 접었져 심지어 아이마스도 온라인 랭킹 1위씩 떨어질때마다 가슴이 아픈거신데 존경하는 게임대법관님들 이기는게 즐거운 미개한 김치맨이라 센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