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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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호무라는 희생 된거다. 병맛이 아니라 불쌍하다.

진짜 호무라는 희생 된거다. 병맛이 아니라 불쌍하다.

* 이 후기는 방송내용이 모두 사실에 입각했다고 가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기사 볼때까지만 해도, 진짜 손발을 폭발시키는 오글거림을 기대했습니다. 솔직히 뭐 생긴것도 나 보다 잘생겼고, 저렇게 베개 살 돈에다가, 분가까지했으면 그래도 막 지름에 구애받지 않고 살만한 그런 사람이길 기대를 했는데, 뚜껑을 여기 이건 뭐, 상거지가 따로 없습니다. 분가해서 기껏 간데가 월세 21만원짜리 고시원입니다. 알바의 정석인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유지하고 있고요. 물론 거기에 집에서 보태주는게 있겠지요. 저기서 호무라 없애면, 학교 휴학하고 고시나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고시원에 밖혀서 열심히 공부하는 그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아프게 하는 그런 동영상입니다. 솔직히 방성 보면서, 손발은 자꾸만 펴져서 힘이 빠

화성인 바이러스 이십덕후편 소감.

화성인 바이러스 이십덕후편 소감.

별거 없었습니다. 덕후의 시선으로 봐서 그런걸까요.하지만 비 덕후들이 보기엔 TV에 나온 대로겠죠 ㅎㅎ;;딱히 출연자 탓은 하고 싶지 않은데 덕후분들은 내일부터 일코 강화하세요. 넵넵.

오늘 화성인에서 또 덕후를 병신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화성인에서 또 덕후를 병신만든다고 들었습니다.

화성인을 볼 시간도, 볼 생각도 없는 저이지만 일단 좀 떠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듣자하니 이번에 나온다는 이십덕후씨가 파는 캐릭터는 아케미 호무라 라는군요. 모두 아실겁니다. (호무호무) 호무라는 제가 좋아하는 편에 속하는 마법소녀입니다. 이유는 밀리터리 성향의 마법소녀라서 말이지요. 물론 마법소녀 자체를 싫어하고, 좋아한다고해도 별것 없지만(...)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요. 학교에서 덕후를 까는 인간들이 언급할 이름중 하나가 될테니까요. 제가 고2때 입니다. 당시 저는 스토커도 파지 않고, 몸에서 방사ANG능도 내뿜지 않는 평범한 밀자가 들어가기도 하는 애니덕후였습니다.(아마) 그때 저는 덕후라는 이유로 까였습니다. 그때 저를 까는놈들의 입에는 언제나, 클리셰, 레퍼토리 수준으로 오

헬게이트가 열리기는 한데, 허둥댈 필요는 없잖아요?

헬게이트가 열리기는 한데, 허둥댈 필요는 없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 화성인 바이러스 뜨고 나서, 덕질하는데 달라진거 있는 사람 드물겁니다. 원래 애니보고, 라노베읽고, 이런거 남몰래 방안에서 아니면 아무도 신경안쓰는 지하철에서 히히덕대면서 보는거 아니었나요? 예를들면 화성인 바이러스가 방영되기 전에 학교생활을 봅시다. 학생1: 등신 찐다 같은 놈. 그거 재밋냐? ㅋ 첫번째 방영이후에 학교생활은요? 학생1: 등신 찐다 같은 놈. 그거 재밋냐? ㅋ 막 놀이공원에 놀러다니고 그래? 그럼 오늘 이후 학교생활은 어떻게 변할까요. 학생1: 등신 찐다 같은 놈. 그거 재밋냐? 막 놀이공원에 놀러다니고 그래? 자취하면서 결혼도 하겠다? ㅋ 두 문단 늘어난 것 빼고는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어차피 여캐들 나와서 옷찢어가며 쌈박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