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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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자리야에 대한 잡담
최근 경쟁전의 도입으로 많은 유저들이 자신들의 실력을 시험하고 더 쌓기위해 분주하고있다. 즐겜을 목적으로 여러가지 영웅을 실험할 목적으로 픽하는 유저가 많았던 빠른대전과 달리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는 경쟁전에서는 모두 진지하게 자신이 가장 잘하는 영웅으로 평소와 다른 플레이를 하게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 게임은 혼자 싸우는 게임이 아니니만큼 팀원과 조합을 맞출만한 영웅을 잘할수록 더욱 좋아지는데 그 와중에 최근 가장 인기가 몰리고있는 영웅이 바로 자리야다 [출저] 독일, 한국, 브라질, 일본 등을 비롯해 전세계적인 인물이 한가득한 오버워치에서 자리야의 출신은 무려 "러시아"로, 마더 러씨아--!를 대표하는 인물답게 그녀에게선 마더 러시아의 기상을 함껏 느껴볼 수 있는
오버워치 경쟁전 소감
2일간 오버워치 경쟁전을 해보고 느낀 소감. 현재 배치고사(10판) + 경쟁전(15판) 총 25게임을 진행했고, 이중 1게임은 첫 라운드에서 탈주 인원이 발생하여 게임 자체가 무효처리 되었습니다. 배치고사는 8승 2패로 48등급 부여. 승패에 관계없이 등급 격차가 너무 커서 현재 배치고사에서의 등급 산출에 대해 이런저런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ex: MMR+승패, 각 플레이 지표별 평점 대비 본인 점수, 맵 버그로 인한 운빨 등. 개인적으론 2번째 안을 지지하며, 현재 일반 점수 산출을 볼때 3번의 영향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베타 플레이시의 경쟁전과 비교하면 승패 기준 및 라운드 구성, 등급 등 모든 것이 변화하였으나, 어떤점이 변했는지는 패치노트 등을 통해 찾아보면 다 나오니


경쟁전 배치고사 완료
오늘 오버워치 경쟁전이 업데이트 되어서 퇴근 후 배치고사를 달렸습니다. 경쟁전은 일반 빠른대전이나 사용자 지정 게임보단 시리어스한 모드로 탈주 패널티도 일반 게임보다 큰 것이 특징. 우선 10판의 배치고사를 통해 자신의 등급을 찾게됩니다. 저도 배치고사 10판과 이후에 일반 경쟁전 1판의 총 11판을 오늘 플레이.. 그리곤 진이 빠져서 쉬는 중 입니다.(모두 솔큐로 진행) 빠대보다 시리어스 하다곤 하지만.. 꼴픽이 없는건 아닙니다. 루시우가 4금(5메달)인 상황에서 이미 망쪼.. 그래도 어찌저찌 배치고사를 잘 마친듯? 피시방 유저들이 서버 불안정을 겪는다는데, 첫 판에 상대가 2라운드에서 우르르 나간 것 외엔 딱히 중간에 인원이 나간 적은 없습니다. 8승 2패인데



